‘음주 뺑소니’ 김호중, 징역 2년 6개월 실형에 불복...즉각 항소 작성일 11-14 1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DhpxFOJU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ZUMwP3I0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호중. 사진l스타투데이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today/20241114105710393luhm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8LAWBvaVU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today/20241114105710393luh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호중. 사진l스타투데이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pKLhJqyp7" dmcf-ptype="general"> 음주 뺑소니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받은 가수 김호중(33)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. </div> <p dmcf-pid="xU9oliBWpu" dmcf-ptype="general">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 변호인은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(최민혜 판사)에 항소장을 제출했다. 앞서 이날 1심 재판부가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자 곧바로 항소한 것이다.</p> <p dmcf-pid="y6JOFrRu3U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오후 11시 44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. 사건 발생 후 매니저 장씨가 대리 자수를 하는가 하면, 소속사 본부장이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를 삼키는 등 조직적 범죄 은폐 의혹도 불거졌다.</p> <p dmcf-pid="WPiI3me7Up" dmcf-ptype="general">사고 은폐를 위해 매니저 장 모 씨에게 대리 자수를 지시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소속사 이 모 대표와 전 모 본부장은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, 매니저 장 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.</p> <p dmcf-pid="YQnC0sdzp0" dmcf-ptype="general">사고 발생 17시간 만에 경찰에 출석한 김호중은 음주운전 처벌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술을 더 마시는 일명 ‘술타기’ 수법으로 음주운전 혐의를 피했다. 검찰은 김호중이 술에 취해 정상 운전이 곤란한 상태였다면서도, 사고 시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명확히 특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음주운전 혐의로는 기소하지 못했다.</p> <p dmcf-pid="GKPkGj41z3" dmcf-ptype="general">검찰은 지난 9월 30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“김호중이 주취 상태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과실로 사고를 낸 데 이어 조직적 사법방해 행위를 했다. 조직적 사법방해 행위로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점을 고려해달라”며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.</p> <p dmcf-pid="H9QEHA8tzF" dmcf-ptype="general">1심 재판부는 선고 공판에서 “(김호중이 음주운전 사고 후) 모텔로 도주, 입실 전 맥주를 구매하는 등 전반적 태도가 성인으로서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일말의 죄책감을 가졌는지 의문”이라면서도 뒤늦게나마 범행을 인정하고,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고려해 양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H0QE8tsut" dmcf-ptype="general">[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, 日오리콘·빌보드 재팬 차트 석권 11-14 다음 정영주 “제작발표회서 노래 부탁 칼 거절, 칭찬과 욕 동시에 먹었지만…”(철파엠)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