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모로우바이투게더, 日오리콘·빌보드 재팬 차트 석권 작성일 11-14 12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jAkGj41b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GHZVGkPq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투모로우바이투게더. (사진 = 빅히트 뮤직 제공) 2024.11.12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is/20241114105559804smgl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VrDr5EQ0q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is/20241114105559804smg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투모로우바이투게더. (사진 = 빅히트 뮤직 제공) 2024.11.12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IClUIiBqB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강주희 기자 = 그룹 '투모로우바이투게더'가 일본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.</p> <p dmcf-pid="6lSTzlo99q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오리콘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'별의 장 : 생크추어리(SANCTUARY)는 최신 '주간 합산 앨범 랭킹'(11월18일자/집계기간 11월4~10일)에서 1위를 기록했다.</p> <p dmcf-pid="PtJnCdzTVz" dmcf-ptype="general">같은 기간 '주간 앨범 랭킹'과 '주간 서양 음악 앨범 랭킹'에서도 정상에 올라 오리콘 주간 차트 3관왕을 달성했다. '디지털 앨범'에선 2위를 차지했다.</p> <p dmcf-pid="QKEwZkP327" dmcf-ptype="general">오리콘의 주간 합산 앨범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, 스트리밍 횟수 등을 더해 순위를 매긴다.</p> <p dmcf-pid="xfmOFrRuBu" dmcf-ptype="general">'별의 장 : 생크추어리'는 전작(17만9042포인트)보다 12만 포인트 증가한 29만9000포인트를 획득했다.</p> <p dmcf-pid="yc3pxFOJfU" dmcf-ptype="general">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앨범으로 통산 11번째 '주간 합산 앨범 랭킹' 정상에 오르며 '합산 앨범 통산 1위 획득 작품 수' 역대 2위를 유지했다.</p> <p dmcf-pid="WsqbnzTNBp" dmcf-ptype="general">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전날 발표된 빌보드 재팬의 '아티스트 100' 정상 고지를 밟았다.</p> <p dmcf-pid="Yr7qJuSgK0" dmcf-ptype="general">'별의 장 : 생크추어리'가 '핫 앨범'과 '톱 앨범 세일즈' 1위로 직행하면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빌보드 재팬에서도 3관왕에 올랐다. 이 음반은 '다운로드 앨범'에서 2위에 오르는 등 호성적을 거뒀다.</p> <p dmcf-pid="GbkDXc6Fb3" dmcf-ptype="general">신보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7월 발매한 일본 싱글 '치카이(CHIKAI·誓い)는 '톱 싱글 세일즈'에서 전주 대비 84계단 껑충 뛰어오르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HiYH9WA8VF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zooey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60억家 이효리♥이상순 리셀로 돈 벌었나? 악기값 상승에 “뿌듯해” (완벽한 하루) 11-14 다음 ‘음주 뺑소니’ 김호중, 징역 2년 6개월 실형에 불복...즉각 항소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