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암F1경주장서 16일 장애인·비장애인 사이클 대회 작성일 11-14 19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김명선 단장 "장애인과 비장애인 화합의 장"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4/11/14/0007906855_001_2024111411102135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3 어울림사이클대회 (영암군 제공)/뉴스1</em></span><br><br>(영암=뉴스1) 김태성 기자 = 전남 영암군이 16일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'영암모터피아 어울림 사이클 대회'를 개최한다. <br><br>이 대회는 지역특화 스포츠 기반 조성 지원사업으로 지체·지적·청각·시각 장애인, 비장애인 사이클인 등이 참가해 경주를 펼친다. <br><br>장애인 종목은 개인도로 독주 16.845㎞와 휠체어 레이싱 16㎞, 비장애인 종목은 개인도로 22.46㎞, 33.69㎞, 44.92㎞ 등으로 최단시간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. <br><br>지역특화 스포츠 기반 조성 지원사업은 23일 '모터뮤직페스타', 23~24일 '전국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'와 '듀애슬론대회', 12월 8일 '영암F1 전국마라톤대회'등으로 이어진다.<br><br>김명선 군 대불기업지원단장은 "이번 영암 모터피아 어울림 사이클 대회로 장애인 스포츠 의미와 F1자동차경주장을 포함한 영암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겠다"고 말했다. 관련자료 이전 ‘로드FC·정읍시 MMA 연맹’ 23일 정읍서 센트럴리그 첫 개최…전북 격투기 발전 도모 11-14 다음 프리미어12 대표팀, 일본 퍼시픽리그 평균자책 1위 선발 넘어설까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