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로드FC·정읍시 MMA 연맹’ 23일 정읍서 센트럴리그 첫 개최…전북 격투기 발전 도모 작성일 11-14 16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82/2024/11/14/0001162916_001_2024111411081309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전북 MMA 연맹과 로드FC가 23일 전북 정읍체육관에서 제1회 정읍시 MMA 연맹 회장배 겸 제74회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한다. 이번 센트럴리그 개최에 앞장선 전북 MMA 연맹 김현영 회장(왼쪽)과 김준성 사무국장. 사진제공|로드FC</em></span><br><br>전북 정읍에 종합격투기(MMA)를 전파하기 위한 대회가 열린다.<br><br>로드FC와 전북 MMA 연맹은 23일 정읍체육관에서 제1회 정읍시 MMA 연맹 회장배 겸 제74회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한다.<br><br>2012년 시작된 로드FC 센트럴리그는 MMA 대중화와 유망주 발굴을 위해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전국에서 개최됐다. 서울은 물론 원주, 인천, 군산 등 각 지역에서 개최돼 전국에 종합격투기를 알렸다.<br><br>로드FC는 정읍시 MMA 연맹과 손잡고 23일 정읍체육관에서 대회를 개최한다. 정읍에서 열리는 첫 센트럴리그다.<br><br>이전까지 센트럴리그는 대개 일반 격투기 체육관에서 일정 규모로 열려왔다. 하지만 이번 센트럴리그는 특별히 정읍체육관을 대관해 더 큰 규모로 펼쳐진다.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할 수 있게 입식 격투기 경기도 추가됐다. 킥복싱, 무에타이 등 입식 격투기를 수련한 일반인들도 참가해 정읍 격투기 전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.<br><br>체육관을 대관하는 만큼 프로무대에서 사용하는 케이지도 설치한다. 평소 큰 케이지를 경험하기 힘든 아마추어선수들로선 프로무대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. 체육관에 입장할 수 있는 인원도 많아져서 참가 선수와 지도자, 그리고 가족을 포함해 1000여 명이 정읍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. 자연스럽게 경제적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.<br><br>정읍시 MMA 연맹 김현영 회장과 김준성 사무국장이 이번 대회 유치에 앞장섰다. 특히 김 국장은 정읍에서 격투기체육관을 운영하며 일선에서 정읍지역 격투기 보급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.<br><br>김 회장은 “정읍시 MMA 연맹과 로드FC가 손잡고 처음으로 정읍시에서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하게 됐다. 오랜 기간 정읍시 격투기를 위해 노력해왔는데, 큰 격투기 대회를 유치해 정읍시 격투기 발전은 물론 주변 상권에도 긍정적 효과를 많이 미칠 것이라 생각한다”며 “출전하는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대회 준비를 잘하겠다”고 말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올해의 앨범' 유력 후보 조디 그립, 내년 2월 내한공연…각별한 韓 사랑 11-14 다음 영암F1경주장서 16일 장애인·비장애인 사이클 대회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