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도현, 권력욕 폭발…조우진과 숨막히는 대치 (강남 비-사이드) 작성일 11-14 13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Vwpco9Hp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vVDbUloz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121538997athl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uPgHixphu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121538997ath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TfwKuSg0y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) 배우 김도현이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BXxC8KGkUT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6일 첫 공개된 디즈니+ 오리지널 시리즈 ‘강남 비-사이드’(감독 박누리)에서 김도현은 성과와 승진에 대한 욕망으로 똘똘 뭉친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형사 주윤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bZMh69HEFv" dmcf-ptype="general">김도현은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불도저 면모는 물론, 사사건건 방해가 되는 강동우(조우진 분)와 숨 막히는 대치를 벌이는 모습을 흡인력 있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선사했다.</p> <p dmcf-pid="K5RlP2XD7S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, 자신이 처한 상황 혹은 상대에 따라 행동 디테일을 바꾸며 다면적인 인물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는가 하면, 흥미로운 전개 속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작품에 몰입감을 더했다.</p> <p dmcf-pid="9gXQWhLK7l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주윤이 등장하는 순간마다 풍기는 묘한 긴장감과 강동우와 대립할 때 보여준 매서운 눈빛과 표정은 극에 쫄깃한 재미를 더하며 주윤 그 자체의 존재감을 남기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2aZxYlo93h" dmcf-ptype="general">그간 안방극장과 무대를 넘나드는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얼굴을 선사, 올라운더 배우의 품격을 증명한 김도현. 장르 불문, 어떠한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내는 김도현이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.</p> <p dmcf-pid="VN5MGSg2U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도현이 출연하는 ‘강남 비-사이드’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+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fcFdZyj47I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</p> <p dmcf-pid="4k3J5WA80O" dmcf-ptype="general">이창규 기자 skywalkerle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인터뷰②] '강남 비-사이드' 박누리 감독 "'버닝썬' 떠오르는 것 당연…일부러 피하지 않았다" 11-14 다음 권유리, 7kg 늘린 비주얼이 이 정도 "겨울철 액션, 기초체력 위해"('이한신')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