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 3세 빼면 존재감 0…'금수저 전쟁', 비호감 돈자랑 예능 [엑's 초점] 작성일 11-14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tpC69HEp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KfZoe7vF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122005117beoc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2RrSxf5rU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122005117beo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945gdzTz5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) 존재감도 없고, 호감도 없다. LG유플러스 STUDIO X+U 표 '금수저 전쟁' 이야기다. </p> <p dmcf-pid="6q9GixphzZ" dmcf-ptype="general">'금수저 전쟁'은 날 때부터 부를 쥐고 태어난 대한민국 상위 0.1% 금수저들이 집안이나 배경이 아닌 오로지 이름 석 자로 인정받기 위해 펼치는 본격 능력 검증 서바이벌. 즉 돈 많은 집 2세 또는 3세를 섭외, 돈 버는 대결을 하라는 설정이다. </p> <p dmcf-pid="PB2HnMUlpX" dmcf-ptype="general">당연히 출연진은 '금수저'로 꾸려졌다. 부모님의 부를 물려받아 화려한 인생을 살아온 이들. 이에 '압구정 신의 아들', '연매출 3400억 건설사 장남' 등 '돈자랑'이 중심인 자극적 타이틀을 내걸었는데, 화제성은 못 잡았다. SK그룹 창업주 외손자인 이승환만이 그나마 관심을 받는 중이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bVXLRuS7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122006389oakk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VYJzrA8tU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122006389oak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jEPWhLKuG" dmcf-ptype="general">더욱이 이미 방송 출연 경험이 있는 이들을 섭외해 신선함도 잡지 못했다. 이지나는 '사상검증구역: 더 커뮤니티', '피의 게임3' 등 올해만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한 인플루언서다. 김경훈도 '더 지니어스' 시리즈로 이미 얼굴이 알려진 인물이며, 김헌성은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에 출연해 '역대 출연자 중 가장 부자'로 소개됐다. </p> <p dmcf-pid="ypzvM41muY" dmcf-ptype="general">즉 대중의 관심이 필요한, '금수저'를 섭외해 자극적 방송을 만든 셈이다. 누구도 궁금하지 않은 '돈자랑 방송'의 탄생 이유다. 방송 초반 진행되는 '인터뷰 게임'만 봐도, 이들의 '돈', '가진 것'에 대한 정보만 쏟아진다. </p> <p dmcf-pid="WUqTR8ts0W" dmcf-ptype="general">'금수저 전쟁' 제작사는 "개발도상국 시대 금수저라고 하면 물려받은 이들인데 아직 이들에 대한 편견이 있는지 궁금했다", "기획하면서 편견을 깨는 과정이 필요했다"며 '금수저'의 '편견'을 깨기 위한 구상을 한 것이라 밝혔다. 그러나 실상은 무관심에 비호감 이미지만 얻었을 뿐이다. 편견은 당연히 깨지 못했다. </p> <p dmcf-pid="YrIJ1Yc60y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LG유플러스</p> <p dmcf-pid="GmCitGkP0T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은 기자 dpdms1291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亞 프린스’ 김명수 필리핀 인기 어마어마하네‥에이전시 계약까지 11-14 다음 '텐트 밖은 유럽' 돌발상황 '비상'.."우리 갇히는 거 아냐?”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