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亞 프린스’ 김명수 필리핀 인기 어마어마하네‥에이전시 계약까지 작성일 11-14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eRRXTNfn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aggp5rRe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루크미디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21817203dznb.jpg" data-org-width="494" dmcf-mid="8znnFHEQi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21817203dzn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루크미디어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hCC69HEi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루크미디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21817414uwi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6qJJ1Yc6L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21817414uwi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루크미디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bBBskP3d5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아름 기자]</p> <p dmcf-pid="W5ZZoe7vdZ" dmcf-ptype="general">김명수가 한층 더 활발한 해외 활동을 예고했다.</p> <p dmcf-pid="YAjj7FOJiX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4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11월 11일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한 배우 김명수는 유니버설 레코드 필리핀과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. </p> <p dmcf-pid="Grww97vanH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에이전시 계약은 세계 1위 레이블로 손꼽히는 유니버설 레코드 필리핀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이뤄졌다는 후문이다.</p> <p dmcf-pid="H299CwMUL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명수는 “먼저 좋은 제안을 해주신 유니버설 레코드 필리핀에 감사드리며 이번 에이전시 계약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XjNNutsdd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유니버설 레코드 필리핀 관계자는 “글로벌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 김명수 배우와 에이전시 계약을 맺게 되어 영광”이라며 “필리핀을 비롯한 아시아에서의 활약을 기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해나갈 예정이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Zrww97vanW" dmcf-ptype="general">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한 이후 김명수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 및 기자회견, 사인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필리핀 팬들과 소통하며 팬사랑을 드러냈다. 자리에 참석한 50여 개의 매체와 100여 명의 관계자들도 김명수를 향한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.</p> <p dmcf-pid="5deeZyj4Ry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에스콰이어, 코스모폴리탄의 표지를 장식하는 동시에 필리핀 패션 잡지인 MEGA(메가) 촬영과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‘쇼타임’ 출연도 진행했다. </p> <p dmcf-pid="15ZZoe7vn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명수는 그간 드라마 ‘함부로 대해줘’, ‘넘버스:빌딩숲의 감시자들’, ‘암행어사: 조선비밀수사단’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활약해왔다. 김명수는 또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아시아 투어 팬미팅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대세의 존재감을 다졌다.</p> <p dmcf-pid="tLnnFHEQRv" dmcf-ptype="general">김명수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. </p> <p dmcf-pid="FhCC69HEJS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아름 jamie@</p> <p dmcf-pid="3DzzrA8tel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지스타 2024] 넥슨 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, 원작의 추억 현재적으로 재구성 11-14 다음 SK 3세 빼면 존재감 0…'금수저 전쟁', 비호감 돈자랑 예능 [엑's 초점]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