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지스타 2024] 넥슨 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, 원작의 추억 현재적으로 재구성 작성일 11-14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속도감 넘치는 성장과 손쉬운 게임 플레이…원작 팬을 위한 콘텐츠도 다수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lhsU1mep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035QVZwU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gamezin/20241114122106149uuzd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X9gdlme7z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gamezin/20241114122106149uuz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p01xf5rU3" dmcf-ptype="general">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‘지스타 2024’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. 올해 ‘지스타 2024’에는 넥슨, 넷마블, 크래프톤, 웹젠, 그라비티, 하이브IM,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의 기업이 다수의 신작을 들고 관람객을 맞이한다. </div> <p dmcf-pid="bhCmp5rRFF" dmcf-ptype="general">넥슨은 이번 ‘지스타 2024’에 PC MOBA 배틀로얄 ‘슈퍼바이브’, 3D 액션 RPG ‘프로젝트 오버킬’, 하드코어 액션 RPG ‘퍼스트 버서커: 카잔’, 캐주얼 RPG 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 등 4종의 신작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. 영상 출품작으로는 PvPvE 서바이벌 슈터 ‘아크 레이더스’의 신규 트레일러도 선보인다.</p> <p dmcf-pid="KlhsU1meut" dmcf-ptype="general">이중 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은 인기 고전 게임 ‘환세취호전’ 지식재산권(IP)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작 캐주얼 RPG이다. ‘아타호’, ‘린샹’, ‘스마슈’를 포함한 원작의 대표적인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으며 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자동 전투 기능으로 쉽고 빠르게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. MMORPG 요소를 대거 탑재해 ‘필드 보스’, ‘토벌 던전’, ‘레이드’ 등의 협동 콘텐츠와 ‘무투대회’, ‘미니게임’ 등의 오리지널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SlOutsdU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gamezin/20241114122108852gzpt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Ul8YfBWA3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gamezin/20241114122108852gzp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2BqUixphz5" dmcf-ptype="general"> 이번 ‘지스타 2024’ 시연 버전의 경우 원작을 재구성해 탄생한 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의 기본 게임 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. 모바일 기기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기존 전투 방식과 성장은 물론 다른 이용자와 함께 협력하는 ‘데드 드래곤’ 보스도 만날 수 있다. </div> <p dmcf-pid="VbBunMUl0Z" dmcf-ptype="general">전투의 경우 모바일 기기 특성상 자동으로 진행된다. 주인공 ‘아타호’와 ‘린샹’, ‘스마슈’를 교체하며 전투를 펼칠 수 있다. 성장에 따라 능력치를 강화하는 방식이 얼핏 최근 모바일게임 시장의 흐름 중 하나인 방치형 RPG 장르를 연구한 느낌도 있다. 캐주얼 RPG를 표방하는 만큼 게임 진행이 속도감이 있고 수월한 것도 특징 중 하나다. 2D 도트 스타일의 비주얼로 원작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유지한 점도 돋보인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t1H8KGk0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gamezin/20241114122111537cuku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uTu3e6FOz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gamezin/20241114122111537cuk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4FtX69HE3H" dmcf-ptype="general"> 시연 버전 기준 임무를 수행하며 바닷가에 이르면 ‘데드 드래곤’도 만날 수 있다. 발견시 ‘배드 드래곤’이라고 이름을 잘 못 말하는 ‘아타호’와 이를 정정하는 ‘린샹’의 대화도 확인할 수 있다. ‘데드 드래곤’의 경우 다른 이용자와 협력해 공략하게 되며 필드보스 버프를 선택해 공략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. 여타 MMORPG처럼 보스에게 준 피해량에 따라 순위 경쟁도 펼친다. 보스의 광역 공격을 피하기 위해 약간의 수동 조작도 요구된다.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3FZP2XDz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gamezin/20241114122114234edbv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7iGT97vau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gamezin/20241114122114234edb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629qgdzTpY" dmcf-ptype="general"> ‘데드 드래곤’을 공략한 이후에는 해변 마을로 이동해 축제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. 미니게임, 기차부수기, 환세취호전 원작 플레이 등이다. 미니게임의 경우 먹기대회, 마시기대회, 동작수련이 제공된다. 이중 먹기대회는 만두 수가 많은 접시부터 순서대로 화면을 터치해 최대한 많은 수의 만두를 먹는 방식이다. 기차부수기는 말 그대로 제한시간 동안 기차를 공격해 부수는 콘텐츠이고 환세취호전 원작 플레이를 통해서는 최대한 원작의 퀘스트를 따라가는 형태로 재구성한 버전을 즐길 수 있다. </div> <p dmcf-pid="PV2BaJqy7W" dmcf-ptype="general">‘환세취호전 온라인’은 ‘바람의 나라: 연’의 개발사 슈퍼캣이 제작했으며 원작 주인공 외에도 NPC 캐릭터들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선보일 예정이다. 스트라이커 캐릭터의 도움 시스템, 레이드, 문파전 등도 제공할 방침이다.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테스트도 예고됐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매경게임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 축전 보낸 윤석열 대통령 "게임업계 규제 개선 적극 지원" 11-14 다음 ‘亞 프린스’ 김명수 필리핀 인기 어마어마하네‥에이전시 계약까지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