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공식] 뉴진스 내용증명 받은 어도어 "지혜롭게 해결,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" 작성일 11-14 11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albQVZw7a"> <p dmcf-pid="xcyVe6FO0g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민경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4aHU1meU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/ 사진 제공=어도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10asia/20241114133304456eqbs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jT2R8tsz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10asia/20241114133304456eqb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/ 사진 제공=어도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8NXutsd7L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를 향해 "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"는 내용증명을 보낸 가운데, 어도어가 이를 수령해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. <br><br>어도어는 14일 "당사는 금일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하여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하여 파악하고 있다"고 알렸다. 이어 이들은 "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 <br><br>어도어는 전날 모 상장사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영입을 시도했고 이후 뉴진스 멤버의 친인척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려 했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. 이들은 "모 상장사 관련하여 뉴진스 멤버 친인척 관련 루머, 민희진 이사가 해당 업체를 만났는지 등 여러 질문이 있었다"며 "이에 대해 민 전 대표는 '사실 무근'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혀왔다"고 해명했다. <br><br>앞서 뉴진스 멤버 다섯명은 어도어에 "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"는 내용증명을 지난 13일 보냈다. 이 내용증명에는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하이브의 내부 보고서 내용에 대한 해명과 매니저가 하니를 상대로 했다는 '무시해' 발언에 대한 사과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. <br><br>이에 업계 관계자들은 뉴진스와 하이브 및 소속사 어도어와 사이 갈등이 그룹 전속계약에 대한 법적 분쟁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. <br><br>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적재 “‘나의 시’, ‘나의 고백’ 같은 가사로 출발, 둘 다 포기 못해 앨범 수록”(정희) 11-14 다음 ‘편스토랑’ 김재중, 아버지와 요리 도전 “기분 남달랐다”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