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재 “‘나의 시’, ‘나의 고백’ 같은 가사로 출발, 둘 다 포기 못해 앨범 수록”(정희) 작성일 11-14 11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7YOYlo9d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AxKxf5ri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FM4U ‘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33255176fpuz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ECcCwMUe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33255176fpu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FM4U ‘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Tkikg2XnE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dmcf-pid="qDdfdP3ILk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겸 기타리스트 적재가 가사가 거의 비슷한 '나의 시'와 '나의 고백'을 한 앨범에 싣게 된 이유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BOoQoe7vnc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4일 방송된 MBC FM4U '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'(이하 '정희')에는 정규 3집 앨범 'CLICHÉ'(클리셰)를 발매한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 </p> <p dmcf-pid="bCaMaJqyLA" dmcf-ptype="general">적재는 지난 10월 20일 앨범 '클리셰'를 발매했다. 타이틀곡 '그리워', 서브 타이틀곡 '나의 시'를 포함해 총 12곡에 수록됐다. 적재가 전곡의 작사, 작곡, 편곡, 기타 연주에 직접 참여했다. </p> <p dmcf-pid="Kxz5z3IiR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적재는 "'나의 시'는 올해 1, 2월부터 쓰기 시작했다. 정말 추웠잖나. 집에서 잠이 안 와서 보일러를 올리면 덥고, 내리면 춥고.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출발했다. 보일러를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과도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마음에 빗대 가사를 쓰다보니 너무 잘 써지더라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9FlElme7MN" dmcf-ptype="general">적재는 8번 트랙 '나의 고백'의 경우 "'나의 시'와 출발이 같았다"며 "같은 가사로 다른 멜로디, 두 가지 버전이 써지더라. 둘 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'두 가지 길 다 써보자'고 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240Y0ZwMn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'나의 시'는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영화로 표현하자면 디렉터스컷 느낌이라면 '나의 고백'은 조금 더 가사를 사랑스럽게 다듬어 중간중간 가사가 다르다. 같은 가사로 출발했는데 뉘앙스가 전혀 다르더라. 둘 다 만들어놓고 어떤 곡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 둘 다 앨범에 싣게 됐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V40Y0ZwMLg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dmcf-pid="fqHCHvaVio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, 뉴진스 '내용증명' 수령했다…"민희진 투자설은 사실무근" 11-14 다음 [공식] 뉴진스 내용증명 받은 어도어 "지혜롭게 해결,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"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