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친절한 선주씨’ 김흥동 감독 “김치싸대기 잇는 명장면? B급 감성 숨어있어” 작성일 11-14 11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DUhnMUli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qA45WA8R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흥동 감독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43510101tmsq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Rx0IDxpL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43510101tms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흥동 감독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qA45WA8et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dmcf-pid="GN1rM41md1" dmcf-ptype="general">'친절한 선주씨' 김흥동 감독이 '김치 싸대기'를 이을 명장면을 예고했다. </p> <p dmcf-pid="HiYA4bYcn5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4일 MBC 새 일일드라마 '친절한 선주씨' 제작발표회가 MC 서인 아나운서를 비롯해 배우 심이영, 송창의, 최정윤, 정영섭, 김흥동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됐다. </p> <p dmcf-pid="XLHk69HEeZ" dmcf-ptype="general">김흥동 감독은 "편하게 볼 드라마는 아니다. 몰입해서 짜증내면서 볼 드라마다. 전과 다른 점은 일일 연속극이 좀 후진다는 편견을 깨고 영화처럼 촬영했다. 아주 고급스러운 스토리를 볼 수 있을 거다"라고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를 던졌다. </p> <p dmcf-pid="ZPCiq0CniX" dmcf-ptype="general">김 감독은 "10년 만에 '김치싸대기'를 이을 명장면을 볼 수 있냐"고 묻자 "김치 싸대기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지만 이젠 그걸 잊어주시고 이번에는 좀 더 고급스러운 명장면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. B급 감성은 곳곳에 있으므로 명장면은 시청자분들이 찾아주시면 좋겠다"고 답했다. </p> <p dmcf-pid="53nByCnbdH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친절한 선주씨'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'새' 집을 짓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다. 오는 18일 오후 7시 5분 첫 방송. </p> <p dmcf-pid="1SVXEaVZRG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dmcf-pid="t7NVXTNfnY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슈팅스타’ 단장 된 박지성 “내 나이가 그렇게 많나?” 너스레 11-14 다음 최정윤 "이혼 2년 만에 연기, 딸도 첫 악녀 역할 응원해줘" ('친절한 선주씨')[Oh!쎈 현장]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