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슈팅스타’ 단장 된 박지성 “내 나이가 그렇게 많나?” 너스레 작성일 11-14 10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OwGco9HJ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EjSoe7vL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지성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43449199flhz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07O5wj41R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43449199flh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지성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wcTaJqyi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박지성, 최용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43449523tepw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pHgCixphJ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43449523tep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박지성, 최용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oJrM41mJl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/사진 유용주 기자]</p> <p dmcf-pid="q9qRU1meMh" dmcf-ptype="general">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FC 슈팅스타 단장으로 출격한다. </p> <p dmcf-pid="B1HByCnbLC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'슈팅스타' 미디어 간담회가 진행됐다. 이 자리에는 조효진 PD, 박지성, 최용수, 설기현, 김영광이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b82nBphLdI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지성은 'FC 슈팅스타' 단장으로 나선 출사표를 묻자 "포토라인에 섰는데 선후배들과 함께 서다 보니까 월드컵 출정식처럼 사진 찍는 기분이 들어서 더 긴장됐다"고 운을 뗐다. </p> <p dmcf-pid="KKzMp5rRe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 프로그램 취지를 들었을 때 '과연 이게 될 수 있을까?' 걱정을 많이 했다. 근데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물이 나와서 많은 팬분들도 기대하고 볼 수 있을 것"이라고 자부했다. </p> <p dmcf-pid="99qRU1mees" dmcf-ptype="general">단장 직함에 대해 박지성은 "'내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들었나?'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. 일단 이 팀이 추구하는 방향, 선수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희망, 많은 팬층에게 K리그를 좀 더 알릴 수 있고 선수들의 축구를 깊게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선택했다"며 섭외를 승낙한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2eQA4bYcRm" dmcf-ptype="general">또 관전포인트로 최용수 감독의 지도력을 꼽은 박지성은 "깨어있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셔서 시청자들이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다"고 믿음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VcahnMUlR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슈팅스타'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, 최용수 감독, 설기현 코치와 함께 한 팀으로 모여 다시 한번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이다. 오는 22일 첫 공개. </p> <p dmcf-pid="f9qRU1menw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 / 유용주 yongju@</p> <p dmcf-pid="4Vbd7FOJeD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형 미안해, 우리 다시 만나자"…정일우, '해품달' 故송재림에 전한 마지막 인사 11-14 다음 ‘친절한 선주씨’ 김흥동 감독 “김치싸대기 잇는 명장면? B급 감성 숨어있어”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