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친절한 선주씨’ 심이영 “♥최원영, 연기 살살하라고 조언‥선주에 빙의” 작성일 11-14 1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bBnhrRuR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DEXVqyje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심이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44316320qdj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m18co9Hn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44316320qdj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심이영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GYKoe7vew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dmcf-pid="9UpMrA8tLD" dmcf-ptype="general">'친절한 선주씨' 심이영이 극 중 피선주 역과 싱크로율이 50%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2OsFP2XDLE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4일 MBC 새 일일드라마 '친절한 선주씨' 제작발표회가 MC 서인 아나운서를 비롯해 배우 심이영, 송창의, 최정윤, 정영섭, 김흥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됐다. </p> <p dmcf-pid="VSlue6FOe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심이영은 '친절한 선주씨'를 두고 "휘몰아치는 드라마다. 함께 해달라"고 관심을 당부했다. </p> <p dmcf-pid="fTvzJQ0Cec" dmcf-ptype="general">심이영을 출연을 결심한 배경을 묻자 "대사 하나하나 생동감이 넘치더라. 현실에서도 힘든 일이 있다고 늘 힘들지만은 않은데, 그 속에 있는 유머를 너무 잘 살렸다. 그런 대사들을 보고 이번 대본은 왠지 개연성 있게, 너무 재미나게 잘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. 대본에서 큰 매력을 느꼈다"고 대본에 애정을 표했다.</p> <p dmcf-pid="4JdO3XDxRA" dmcf-ptype="general">하이라이트 영상에서 피선주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인다는 말에 심이영은 "비슷한 면은 있는데 폭력적이지 않다"고 웃으며 해명했다. 이어 "거친 말투를 평상시에 쓰진 않는데 대본 보고 현장에 가면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은 게 나온다. 저희 신랑도 살살하라고 한다. '너무 몸을 날려서 하지 마 다쳐' 이런다"고 남편인 배우 최원영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. 심이영은 피선주와의 싱크로율을 50%라고 밝혔다. 반면 최정윤은 "빙의 수준"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dmcf-pid="8uURmc6FL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친절한 선주씨'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'새' 집을 짓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다. 오는 18일 오후 7시 5분 첫 방송. </p> <p dmcf-pid="6agvz3IinN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dmcf-pid="PMxw5WA8na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사람됨이 중요···한글 공부 좀 해라” 고영욱, 이상민·탁재훈 맹비난했다는데 11-14 다음 '좀비버스2' 이시영 "노홍철 최악의 상황서 재회, 욕 나올뻔"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