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사람됨이 중요···한글 공부 좀 해라” 고영욱, 이상민·탁재훈 맹비난했다는데 작성일 11-14 11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SNS에 저격글 업로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FT54bYcy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KFqixphC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난 2015년 7월 고영욱이 구로구 천왕동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복역을 마친 뒤 만기 출소해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. 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eouleconomy/20241114144302471bqxx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8vYFP2XDT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eouleconomy/20241114144302471bqx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난 2015년 7월 고영욱이 구로구 천왕동 서울남부교도소에서 복역을 마친 뒤 만기 출소해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. 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93BnMUlhi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미성년자 성폭행, 성추행 혐의로 만기 출소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과거 동료였던 이상민, 탁재훈을 맹비난했다.</p> </div> <p dmcf-pid="xyrS7FOJvJ" dmcf-ptype="general">고영욱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이상민을 겨냥해 “한때 당신한테 도움을 줬던 사람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하는 게 최소한의 도리 아니냐”며 “한때는 가족 같은 사이라고 생각헀다”는 글을 게시했다.</p> <p dmcf-pid="yxb6kg2Xv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가게를 할 때 내 연예인 인맥을 총동원해 다 불러줬다”며 “이혼하고 부인한테 고소당해 사면초가였을 때도 대신 옹호글을 올려줬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WMKPEaVZve" dmcf-ptype="general">또 “내 명의로 대출받아서 대출 연장이 안 돼서 그때 이 사실을 알게 된 엄마가 당신한테 전화해서 그 뒤에 급하게 대출금 갚고 해결했던 일도 있었다”며 “그래서 다행히 큰 피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도 무지한 일을 했던 내가 아찔. 이건 당시 은행 직원이 다 아는 사실이라 문제될 게 없고 더 많은 얘기는 생략하고”라 했다.</p> <p dmcf-pid="Yi4eskP3vR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이상민이 73년생이 아닌 74년생이라고 주장하며 “서울예대 영화과 수석 합격 및 군 면제 등이 의문투성이"라고 글을 남겼다.</p> <p dmcf-pid="Gn8dOEQ0vM" dmcf-ptype="general">탁재훈에 대해서도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. 고영욱은 탁재훈이 최근 고(故) 김수미 배우를 추모하는 글을 올린 것을 지적하며 “살아계실 때 좀 잘 챙겨드리지”라며 “고인 분의 추모도 중요하겠지만”이라고 썼다.</p> <p dmcf-pid="HL6JIDxpT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직접 올린 추모글을 보니 아무리 야간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해도 띄어쓰기 문장 수준이 몸시 민망할 지경”이리며 “이렇게 써놓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게 신기할 따름. 국민대는 어떻게 갔는지 의문”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Xi4eskP3hQ" dmcf-ptype="general">또 “방송에서 그 정도 말장난해서 웃기는 건 나도 기회만 주어졌다면 더 잘할 자신있다”며 “타고난 말장난으로 가볍게 사람들을 웃기는 것보다 그 연륜에 맞는 깊이나 사람됨, 기본이 더 중요한 것이라 생각되고 하다못해 최소한의 한글 띄어쓰기 공부라도 좀 하길”이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Zn8dOEQ0v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고영욱의 이러한 발언에 대한 비판 여론도 거세다. 최근 그는 방송인 신동엽을 저격하고 배우 이경영에 대해서는 "나와 비슷한 법적 전과가 있는 중견 배우"라며 과거를 문제삼는 등 논란에 휩싸였다.</p> <p dmcf-pid="5L6JIDxph6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. '전자발찌 1호 연예인'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한 복귀를 시도했으나 플랫폼 측의 채널 폐쇄 조치로 무산됐다.</p> <div dmcf-pid="1jRgvOJqC8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상민과 탁재훈 측은 아직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.</p> 강민서 기자 peacha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현욱, 인증샷 올리려다 노출 해프닝…사진 빛삭→소속사는 "입장無" 11-14 다음 ‘친절한 선주씨’ 심이영 “♥최원영, 연기 살살하라고 조언‥선주에 빙의”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