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친절한 선주씨' 심이영 "복싱도 직접 배워, 남편이 살살하라고" 농담 [ST현장] 작성일 11-14 10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1z6XTNfJ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1z6XTNfi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/ 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rtstoday/20241114144916636dlvq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3V4iU1mei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rtstoday/20241114144916636dlv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/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HpVWhLKJG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친절한 선주씨' 심이영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했다. </p> <p dmcf-pid="u6iEfBWAiY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일일드라마 '친절한 선주씨'(극본 서정·연출 김흥동)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자리에는 감독 김흥동, 배우 심이영, 송창의, 최정윤, 정영섭이 참석했다. </p> <p dmcf-pid="7G02yCnbLW" dmcf-ptype="general">'친절한 선주씨'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'새' 집을 짓는 여자 선주 씨(심이영)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다. </p> <p dmcf-pid="zeNOxf5rLy" dmcf-ptype="general">심이영은 극 중 인테리어 디자이너 피선주 역을 맡았다. </p> <p dmcf-pid="qeNOxf5rJ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심이영은 출연 이유에 대해 "대사 하나하나가 생동감 넘쳤다. 힘듦 뒤에 유머를 잘 살려주셨더라. 대본에서 큰 매력을 느꼈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BSZzCwMUMv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예고편에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 심이영이다. 싱크로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자 "저는 저렇게 폭력적이진 않다"고 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dmcf-pid="bOW0rA8te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하지만 현장에 가면 다른가보다. 신랑도 가끔 살살해라고 하더라. 몸을 너무 날려서 하지 마라고 한다. 싱크로율은 50% 정도 같다"며 "극 중 복싱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가볍게 넘어가고 싶지 않아 실제로 복싱도 배우며 준비했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KjsYgdzTdl" dmcf-ptype="general">'친절한 선주씨'는 오는 18일 저녁 7시 5분에 첫 방송된다. </p> <p dmcf-pid="94dc2zTNeh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강남 비-사이드’ 김도현, 한계 없는 연기 변신 11-14 다음 ‘친절한 선주씨’ 정영섭 “악역 연기하다 등산객에 욕 먹어, 헬맷 써야 할 듯”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