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강남 비-사이드’ 김도현, 한계 없는 연기 변신 작성일 11-14 9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LDCR8tst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owhe6FO5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 ‘강남 비-사이드’ (제공: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bntnews/20241114144907149isyw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YDy5co9H1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bntnews/20241114144907149isy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강남 비-사이드’ (제공: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nEIM41mtx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배우 김도현이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. <br> <br>지난 6일 첫 공개된 ‘강남 비-사이드’에서 김도현은 성과와 승진에 대한 욕망으로 똘똘 뭉친 서울경찰청 강력 범죄 수사대 형사 주윤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. <br> <br>김도현은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불도저 면모는 물론, 사사건건 방해가 되는 강동우(조우진 분)와 숨 막히는 대치를 벌이는 모습을 흡인력 있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선사했다. <br> <br>뿐만 아니라, 자신이 처한 상황 혹은 상대에 따라 행동 디테일을 바꾸며 다면적인 인물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는가 하면, 흥미로운 전개 속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작품에 몰입감을 더했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LDCR8tst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 ‘강남 비-사이드’ (제공: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bntnews/20241114144908611bpip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GFcsQVZwX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bntnews/20241114144908611bpi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강남 비-사이드’ (제공: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1jOTnMUlYP" dmcf-ptype="general"> <br>특히 주윤이 등장하는 순간마다 풍기는 묘한 긴장감과 강동우와 대립할 때 보여준 매서운 눈빛과 표정은 극에 쫄깃한 재미를 더하며 주윤 그 자체의 존재감을 남기기도 했다. <br> <br>그간 안방극장과 무대를 넘나드는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얼굴을 선사, 올라운더 배우의 품격을 증명한 김도현. 장르 불문, 어떠한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내는 김도현이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. <br> <br>한편, 김도현이 출연하는 ‘강남 비-사이드’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+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. </div> <p dmcf-pid="tAIyLRuSt6" dmcf-ptype="general">이하얀 기자 lhy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텐트 밖은 유럽’ 라미란x곽선영, 댄스 듀오 결성… 이탈리아 거리 한복판서 춤판 11-14 다음 '친절한 선주씨' 심이영 "복싱도 직접 배워, 남편이 살살하라고" 농담 [ST현장]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