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이영, 복싱하는 디자이너 "실제로는 전혀 폭력적이지 않죠"[친절한 선주씨] 작성일 11-14 1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w1BYlo9Sg"> <div dmcf-pid="3rtbGSg2So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윤상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AGUSsdzy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심이영이 23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‘제7회 2020 APAN STAR AWARDS’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/사진제공=2020 APAN AWARDS 조직위원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news/20241114145315224nnhn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tXxafBWAv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news/20241114145315224nnh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심이영이 23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‘제7회 2020 APAN STAR AWARDS’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/사진제공=2020 APAN AWARDS 조직위원회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cHuvOJqSn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심이영이 '친절한 선주씨'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UkX7TIiBli" dmcf-ptype="general">MBC 새 일일드라마 '친절한 선주씨'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사옥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. 현장에는 김흥동 감독과 심이영 송창의 최정윤 정영섭이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uD5qWhLKSJ" dmcf-ptype="general">심이영은 극중 복싱 장면에 대한 질문에 "평소는 전혀 폭력적이지 않다. 남편 유학 이후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복싱도 배우고 한다"라며 "인테리어 디자이너인데 오히려 잡일을 많이 해서 관련 동영상을 참조하는 편"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7w1BYlo9Sd" dmcf-ptype="general">심이영은 '친절한 선주씨'에서 미대 졸업 이후 동네 인테리어 가게를 운영하는 디자이너 피선주 역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zrtbGSg2Se" dmcf-ptype="general">송창의는 "건축가로서 캐릭터가 마음을 담으려 한다. 작지만 행복과 웃음이 연결될 수 있는, 가족애가 느껴지는 집과 같은 캐릭터"라고 자신의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qgTFIDxphR" dmcf-ptype="general">최정윤은 "대본 따라 충실히 했는데 나도 모르게 악한 모습이 있었나 보다. 이런 갑질을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대리만족을 했던 것 같다. 착착 달라붙었다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ay3CwMUhM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'친절한 선주씨'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 집을 짓는 여자 선주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를 그린 작품. 두 부부가 서로의 남편, 아내와 인연을 맺게 되면서 얽히고설킨 사각 로맨스를 완성,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자극성 강한 관계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bVjInMUlCx" dmcf-ptype="general">윤상근 기자 sgyoo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, 유재석에 맞을 뻔 했나.."사실 아냐, 주먹다짐은 박명수랑 할 뻔"(차은수) 11-14 다음 미자, 폐업 직전 회사에 사기 피해→♥김태현이 공론화 협박 "돈 받아줬다" (동치미)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