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준하, 유재석에 맞을 뻔 했나.."사실 아냐, 주먹다짐은 박명수랑 할 뻔"(차은수) 작성일 11-14 1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a9P0ZwMO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fX0hrRus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Chosun/20241114145304528sbyc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zsB1skP3r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Chosun/20241114145304528sby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93svNiBWsL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] 방송인 정준하가 유재석과의 주먹다짐을 했다는 루머를 해명했다.</p> <p dmcf-pid="20OTjnbYIn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3일 공개된 웹 예능 '얼굴 천재 차은수'에서 정준하는 유재석과 불화설을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VpIyALKGsi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서 정준하는 박명수에게 "왜 없는 소리를 하고 다니냐. 하하랑 같이 뭉쳐서 ('공파새'에서) 내가 무슨 조정할 때 재석이한테 맞을 뻔했다고 하던데 없는 얘기 좀 하지 마라. 내가 무슨 재석이한테 맞을 뻔했냐"고 따졌다.</p> <p dmcf-pid="fM0BYlo9OJ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박명수는 "맞을 뻔한 건 아니고 주먹다짐하기 전까지는 갔다"고 주장했다.</p> <p dmcf-pid="4RpbGSg2md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정준하는 "주먹다짐이 아니라 언성이 좀 높아진 거다. 재석이가 주먹다짐을 할 애냐. 누가 믿겠냐. 주먹다짐은 오히려 박명수랑 할 뻔했다"며 "재석이한테 내가 무슨 주먹다짐을 하고 맞을 뻔했다고 그러냐. 재석이한테 내가 맞겠냐. 그리고 재석이가 때리겠냐. 없는 소리 좀 하지 마라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eUKHvaVs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Chosun/20241114145304689ibvp.jpg" data-org-width="1114" dmcf-mid="qg4uvOJqw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Chosun/20241114145304689ibv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61uvOJqDR" dmcf-ptype="general"> 또 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'무한도전' 20주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.</p> <p dmcf-pid="PPt7TIiBsM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"20주년 때 꼭 다 모여서 인사라도 드리자고 이야기하는데 만나서 같이 인사하는 자리가 있으면 올 거냐"고 물었고, 정준하는 "인사 정도가 뭐가 어렵겠냐. 근데 그게 쉽겠냐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QQFzyCnbO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워낙 사람들을 많이 만나니까 '내년에 다시 뭉친다면서요. 기대하고 있습니다'라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물어본다. 근데 아무 계획도 없고, 아무 움직임도 없는데 내가 뭐라고 이야기를 하겠냐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xa9P0ZwMIQ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박명수는 "본인이 수동적으로 하지 말고 움직일 수도 있는 거 아니냐"고 했고, 정준하는 "내가 움직인다고 뭐가 됐냐. '무한도전'할 때도 내가 움직인다고 뭐가 됐냐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y3svNiBWOP" dmcf-ptype="general">narusi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슈팅스타' 조효진 PD가 밝힌 '최강야구'와의 차별점 11-14 다음 심이영, 복싱하는 디자이너 "실제로는 전혀 폭력적이지 않죠"[친절한 선주씨]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