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축구 레전드 뭉친 ‘슈팅스타’ 단장 박지성도 놀란 투혼 [종합] 작성일 11-14 10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WtVume7M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Xp6BCnbM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설기현, 박지성, 최용수, 김영광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29324rqlk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GtnsjBWAi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29324rql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설기현, 박지성, 최용수, 김영광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DhFWnbYR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지성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29549uyki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HmKJ8Yc6J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29549uyk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지성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tzM2vaVL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용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29746wpdw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OYz1A8tL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29746wpd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용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vZK0Dxpn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설기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30062iyyx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57tVume7d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30062iyy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설기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FqRVTNfn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영광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30292aykr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10VLQXDxR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30292ayk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영광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ZUPbhLKL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박지성, 최용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30517pvrz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tboIcKGkJ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en/20241114152630517pvr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박지성, 최용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H08qIiBde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/사진 유용주 기자]</p> <p dmcf-pid="qawGCxpheR" dmcf-ptype="general">대한민국 축구 레전드들이 총출동한 '슈팅스타'가 베일을 벗었다. </p> <p dmcf-pid="BJjSwf5rdM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쿠팡플레이 예능 '슈팅스타' 미디어 간담회가 진행됐다. 이 자리에는 조효진 PD, 박지성, 최용수, 설기현, 김영광이 참석했다. </p> <p dmcf-pid="bJjSwf5rix" dmcf-ptype="general">'슈팅스타'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, 최용수 감독, 설기현 코치와 함께 한 팀으로 모여 다시 한번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이다. </p> <p dmcf-pid="KT59pwMURQ" dmcf-ptype="general">주장 김영광을 비롯해 염기훈, 고요한, 현영민, 권순형, 데얀 등 K리그를 대표했던 선수들이 'FC 슈팅스타'로 모여 새롭게 시작하는 축구 커리어를 통해 축구 팬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9IW75j41e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조효진 PD는 '슈팅스타'에 대해 "진짜 축구를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. 지금까지 웃음기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었는데 웃음기를 쏙 빼도 축구에 도움이 되는 방송이라면 의미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. 선수들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임하는지 방송을 보시면 많이 놀랄 것"이라고 소개했다. </p> <p dmcf-pid="2hGqtc6FM6" dmcf-ptype="general">조효진 PD는 '최강야구' 축구 버전이라는 인식과 관련해 "저도 '최강야구'를 즐겨 보지만 스포츠 예능이 '최강야구'만 있는 건 아니다. 최강야구'는 진실성이 와닿아서 잘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. 좋은 건 저희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. 그러나 저희는 축구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보여주려 한다"고 비교를 거부했다.</p> <p dmcf-pid="VkI1TJqyL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축구는 몸을 부딪히고, 땀을 더 흘리고, 체력적인 소모가 크다는 여러 특징들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리얼리티를 잘 표현하는 것이 임무인 것 같다. 다른 프로그램을 의식하기보다는 축구의 진실성을 보여줄 것"이라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fPimNqyjR4" dmcf-ptype="general">박지성은 'FC 슈팅스타' 단장으로 나선 출사표를 묻자 "포토라인에 섰는데 선후배들과 함께 서다 보니까 월드컵 출정식처럼 사진 찍는 기분이 들어서 더 긴장됐다"며 "이 프로그램 취지를 들었을 때 '과연 이게 될 수 있을까?' 걱정을 많이 했다. 근데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물이 나와서 많은 팬분들이 기대하고 볼 수 있을 것"이라고 자부했다.</p> <p dmcf-pid="4u2nPHEQMf" dmcf-ptype="general">단장 직함에 대해 박지성은 "'내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들었나?'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. 일단 이 팀이 추구하는 방향, 선수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희망, 많은 팬층에게 K리그를 좀 더 알릴 수 있고 선수들의 축구를 깊게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선택했다"며 섭외를 승낙한 이유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88dwg7vaRV" dmcf-ptype="general">또 관전포인트로 최용수 감독의 지도력을 꼽은 박지성은 "깨어있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셔서 시청자들이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다"고 믿음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6Lkys6FOn2" dmcf-ptype="general">'FC 슈팅스타' 감독으로 귀환한 최용수는 "합류하게 된 걸 고맙게 생각한다. 지금도 진행 중이지만 너무 즐겁다. 단순한 예능을 넘어서 현역 은퇴 선수들의 진짜 축구를 보고 있다. 선수들의 열정과 투혼이 감동적이다. 현직에 있을 때보다 더 치열하게 경기해 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마무리를 잘했으면 좋겠다"고 선수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.</p> <p dmcf-pid="PrS0Go9HJ9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12월까지 K리그 경남FC 감독으로 선수들을 지도했던 설기현은 코치로 변신해 최용수를 보좌한다. 소감을 묻자 설기현은 "코치 역할을 많이 안 해봐서 걱정했다. 또 한국인 감독님 옆에서 코치하는 건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Q8dwg7vaJK" dmcf-ptype="general">김영광은 은퇴 10개월 만에 다시 필드를 돌아온다. 주장 완장을 달고 선후배들을 이끌 김영광은 "은퇴를 늦게 했다. '이제 편하게 살겠다'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죽어가는 느낌이 들더라. 프로그램 섭외가 왔을 때 다시 살아있음을 느껴서 출연을 결심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xPimNqyjLb" dmcf-ptype="general">과거 각기 다른 팀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선수들이 뭉친 만큼 응집력에 어려움도 있었을 터. 그러나 김영광은 "선수들이 은퇴했음에도 승부욕이 넘쳐서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됐다. 첫 훈련 후 모두 몸이 망가졌다고 실망할 정도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"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yWtVume7nB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조효진 PD는 "스토리가 있고 감동이 있다. 웃음적인 부분도 최용수 감독님과 설기현 코치님이 책임지고 있다. 웃음과 감동을 모두 줄 수 있는 소년만화 같은 프로그램이니 지켜봐 달라"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W6JrazTNd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슈팅스타'는 오는 22일 첫 공개된다. </p> <p dmcf-pid="YxLOAbYcMz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 / 유용주 yongju@</p> <p dmcf-pid="GkI1TJqyn7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신랑수업' 서윤아, 故송재림 비보에 황망… "난 오만했다" [전문] 11-14 다음 ‘덱스한’ 덱스→‘뉴 블러드’ 태연·육성재, 업그레이드 된 ‘좀비버스2’ [MK현장]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