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전속계약 해지’ 내건 뉴진스 “우리 걱정 하지 말고 수능 잘 봐“ 작성일 11-14 11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zjp4WA8u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RvPazTNp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egye/20241114155722000pcnj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8XZiwf5ru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egye/20241114155722000pcn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xRvPazTNpa" dmcf-ptype="general"> ‘전속계약 해지’라는 강수를 둔 그룹 뉴진스가 팬들에게 “우리를 걱정하지 말라”는 메시지를 남겼다. </div> <p dmcf-pid="yIbrYLKG3g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 하니는 지난 13일 밤 팬 플랫폼 포닝을 통해 수능을 앞둔 팬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WFiZBCnbuo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하니는 “혹시 몰라서”라면서 “우리는 걱정하지 말라. 각자 인생에 중요한 단계가 온다고 생각하고, 하필 우리는 그냥 시간이 딱 겹쳤을 뿐이다. 우리 걱정은 하지 말고 편하게 하고 오라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Y8O2J3Ii3L" dmcf-ptype="general">다니엘 역시 “기사 보고 놀라셨을 수도 있는데 우리는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라”며 팬들을 다독였다.</p> <p dmcf-pid="G1dHzOJqu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뉴진스는 본명 김민지, 하니 팜, 마쉬 다니엘, 강해린, 이혜인 명의로 “전속계약 위반 사항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”는 내용증명을 보냈다.</p> <p dmcf-pid="H7N0fyj4pi" dmcf-ptype="general">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해임과 함께 ‘음악 산업 리포트’라는 이름의 하이브 내 공유 문서 등에 대해 문제 삼았다.</p> <p dmcf-pid="Xbk7PHEQuJ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해당 문서 속 내용을 지적하며 “하이브(어도어의 모회사)가 ‘뉴(뉴진스를 지칭)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’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”고 촉구했다.</p> <p dmcf-pid="ZMS6g7vaUd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이 밖에 △하니에게 ‘무시해’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△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△‘음반 밀어내기’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△신우석 돌고래유괴단 감독과의 분쟁과 이로 인한 기존 작업물이 사라지는 문제 해결 등을 어도어에 촉구했다.</p> <p dmcf-pid="58O2J3Ii0e" dmcf-ptype="general">어도어는 14일 입장문을 내고 “내용 증명과 관련해, 당사는 오전에 내용 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”며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16IVi0CnpR" dmcf-ptype="general">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해를 품었던 그들’…정일우와 故 송재림의 마지막 인사 “행복해야 돼” 11-14 다음 축구예능 '슈팅스타' PD "'최강야구'와 달라…진실성 표현할 것"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