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해를 품었던 그들’…정일우와 故 송재림의 마지막 인사 “행복해야 돼” 작성일 11-14 1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8vmGo9HYD"> <p dmcf-pid="2dZv3EQ0HE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정일우가 절친 故 송재림을 떠나보내며 뭉클한 메시지를 전했다. 두 사람이 함께했던 작품 속 장면들이 다시금 떠오르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.</p> <p dmcf-pid="VLFYume7Zk" dmcf-ptype="general">14일, 정일우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“형, 거기서는 행복해야 돼. 미안해. 우리 다시 만나자”라는 글을 남겼다. 이날은 故 송재림의 발인이 엄수된 날로, 그의 마지막 길을 지켜본 정일우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fo3G7sdztc" dmcf-ptype="general">정일우와 故 송재림은 MBC 드라마 ‘해를 품은 달’과 tvN의 ‘꽃미남 라면 가게’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. 특히 ‘해를 품은 달’에서는 비극과 희망이 공존했던 드라마의 서사가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m2u6GkPG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정일우가 절친 故 송재림을 떠나보내며 뭉클한 메시지를 전했다. 사진= 솔비/ 제이원인터내셔널컴퍼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mksports/20241114155717431nxhb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KVYC5j41G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mksports/20241114155717431nxh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정일우가 절친 故 송재림을 떠나보내며 뭉클한 메시지를 전했다. 사진= 솔비/ 제이원인터내셔널컴퍼니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8sV7PHEQtj" dmcf-ptype="general"> 송재림은 지난 12일 서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했다. 그의 자택에서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, 경찰은 “타살 혐의점은 없다”고 밝혔다. 향년 39세라는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그의 소식은 연예계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. </div> <p dmcf-pid="6OfzQXDxYN" dmcf-ptype="general">고인의 빈소는 여의도성모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, 발인은 14일 오후 12시에 엄수됐다.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으로 정해졌다.</p> <p dmcf-pid="PDb0fyj4Ga" dmcf-ptype="general">정일우가 전한 “행복해야 돼”라는 마지막 인사는 두 사람의 우정을 상징하는 듯했다. 특히 팬들은 그의 메시지 속 “우리 다시 만나자”라는 문장에서 두 사람의 끈끈한 인연과 애틋함을 느꼈다.</p> <p dmcf-pid="QwKp4WA8Z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드라마 속에서 형제 같은 케미를 선보였던 두 사람의 장면들이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. 팬들은 “정일우와 송재림이 만들어낸 그 시절의 드라마는 단순한 작품을 넘어 우리의 추억이었다”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xr9U8Yc6Go" dmcf-ptype="general">고인을 향한 동료들의 추모 메시지가 이어지는 가운데, 정일우의 이번 글은 단순한 애도가 아니라, 친구로서 전하는 진심이 더욱 돋보였다. 그의 마지막 메시지가 故 송재림에게 가닿기를 바라며, 많은 이들이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yZLxjBWAHL" dmcf-ptype="general">[김승혜 MK스포츠 기자]</p> <p dmcf-pid="W5oMAbYc1n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 폼팩터 다시 진화…삼성, 내년 두 번 접는 폴더블폰 출시 11-14 다음 ‘전속계약 해지’ 내건 뉴진스 “우리 걱정 하지 말고 수능 잘 봐“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