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 버니즈 “뉴진스 결정 전폭 지지, 끝까지 함께 할 것” 작성일 11-14 1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87bxZwMu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mgACxphu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. 사진ㅣ어도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today/20241114164809805bnhb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FXtpVTNfF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today/20241114164809805bnh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. 사진ㅣ어도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sachMUlph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뉴진스 팬덤 팀 버니즈가 멤버들의 행보를 적극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. </div> <p dmcf-pid="UONklRuSUC" dmcf-ptype="general">팀 버니즈는 1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뉴진스 멤ㅂ들에 대한 악성 게시물들에 대해 법률사무소의 도움을 받아 고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Eigm8tsFI" dmcf-ptype="general">팀 버니즈는 각종 커뮤니티 안에서 약 7천여 개의 악성 게시물들이 업로드 되고 있으며 허위사실 유포, 명예훼손 등 위법 행위가 이뤄지고 있음을 강조했다. 그러면서 AI 자동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 및 도입해 자체적으로 악성 게시물 수집 중이라고도 했다.</p> <p dmcf-pid="7Dnas6FOuO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팀 버니즈는 전날 있었던 멤버들의 어도어 전속계약 위반에 대한 시정 요구 입장에 대해 “앞으로도 뉴진스 다섯 멤버들의 모든 결정과 행보에 전폭적인 지지를 표하며, 끝까지 함께 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zwLNOP3I7s" dmcf-ptype="general">팀 버니즈는 하이브 측에 “본인들의 직무와 직무윤리가 무엇인지를 되묻고 지금이라도 상식적인 대응을 해주실 것을 촉구한다”고 지적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qmgACxph3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3일 뉴진스는 어도어에 “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”는 내용증명을 보냈다.</p> <p dmcf-pid="BsachMUlUr" dmcf-ptype="general">구제척인 내용으로는 ▲하이브가 ‘뉴(뉴진스를 지칭)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’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 ▲하니를 ‘무시해’라고 한 타 레이블 매니저에 대해 어도어는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문제를 방치했다 ▲하이브 PR(홍보실장)이 뉴진스의 성과를 폄하한데 대하여 어도어의 조치를 촉구한다 ▲뉴진스가 연습생 시절이던 당시의 사진, 동영상 등이 매체를 통해 무단 공개되었고, 아직도 삭제되지 않았다 ▲‘밀어내기’에 의해 뉴진스의 성과가 상대적으로 평가 절하된 상황을 해결해 달라 ▲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님과의 불필요한 분쟁, 뉴진스의 기존 작업물이 사라지는 문제 등을 즉시 해결해 달라 등의 총 6가지 시정 요구가 담겼다.</p> <p dmcf-pid="bONklRuSFw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어도어는 하루 뒤인 14일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요청사항에 파악중이라고 했다. 그러면서 이 사안에 대해 “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KjRiE2XDzD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씨, 황동혁 복귀쇼에 참가하세요[연예기자24시] 11-14 다음 스트레이 키즈 日 두 번째 정규 앨범 ‘GIANT’, 오리콘 차트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