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물병에 오줌 싸고 지각 맞지만, '갑질'은 아니다" 드웨인 존슨의 반박 [★할리우드][종합] 작성일 11-14 1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dG7UrRuhX"> <div dmcf-pid="XJHzume7lH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gt9bhLKy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드웨인 존슨 /사진=GQ 미국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news/20241114165931132obiy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YUVidFOJW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news/20241114165931132obi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드웨인 존슨 /사진=GQ 미국판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aF2Klo9S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드웨인 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news/20241114165932592ywyb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GbnrDVZwT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news/20241114165932592ywy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드웨인 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1N3V9Sg2CW" dmcf-ptype="general"> 할리우드 톱스타 드웨인 존슨(52)이 '갑질'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. </div> <p dmcf-pid="tgt9bhLKCy" dmcf-ptype="general">패션 매거진 GQ 미국판은 11일(현지시각) 드웨인 존슨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. 드웨인 존슨이 '2024 GQ 올해의 남자'로 선정되며 커버 모델로 나선 것.</p> <p dmcf-pid="FaF2Klo9lT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해당 인터뷰에서 드웨인 존슨은 앞서 5월 미국 연예 매체 더랩(TheWrap) 보도로 불거진 '갑질' 의혹을 언급, 이목을 집중시켰다. 이 매체는 "드웨인 존슨이 영화 '레드 원' 촬영장에 반복적으로 지각했다. 이로 인해 촬영이 지연되며 5000만 달러(한화 약 703억 원)의 손해가 발생했다. 또 드웨인 존슨이 촬영장 화장실이 멀다는 이유로 물병에 소변을 봤는데, 이를 스태프들이 처리해야 했다"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보도했다.</p> <p dmcf-pid="3N3V9Sg2yv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드웨인 존슨은 "그렇다, 그런 일도 일어난다"라고 일부 인정하면서, "하지만 그 정도는 아니다. 그건 바나나만 한 양이었다. (기사 내용은) 미친 짓이다. 터무니없다"라고 분노를 금치 못했다.</p> <p dmcf-pid="0E7P8Yc6TS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전반적으로 논란이 '헛소리'"라고 반박했다. '레드 원' 연출자 제이크 캐스단 감독 또한 GQ에 "존슨이 한 번도 일을 빼먹은 적이 없다. 할 일이 너무 많으니까. 가끔 늦을 때도 있지만, 할리우드는 다 그렇다. 솔직히 말해서 모든 사람이 다 그렇다"라며 "저는 존슨과 함께 세 편의 대작을 만들었다. 그가 촬영장의 모든 사람에게 훌륭하지 않은 모습을 본 적이 없다"라고 옹호했다.</p> <p dmcf-pid="pDzQ6GkPCl" dmcf-ptype="general">'레드 원'에서 드웨인 존슨과 호흡을 맞춘 크리스 에반스도 더랩 속 존슨에 대한 묘사가 자신이 겪은 경험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. 크리스 에반스는 "제가 본 관점에서, 예측할 수 없는 다른 영화 현장에서 본 것과 비교했을 때, 우리 모두는 존슨이 언제 무엇을 할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"라고 전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UwqxPHEQWh" dmcf-ptype="general">크리스 에반스는 존슨이 세트장에 오기 전 아침에 운동을 한다는 부분은 인정했다. 이내 그는 "하지만 이건 프로듀서, 감독, 그리고 그의 팀원 모두가 아는 일이고 기본적인 거다. 그가 예상치 못하게 늦는 것도 아니고, 늦었다고도 할 수도 없다. 그는 어떤 아침에는 조금 늦게 출근하지만, 계획의 일부이다. 일정에 맞춰져 있고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는 예정된 시간에 출근한다"라고 거듭 얘기했다.</p> <p dmcf-pid="ufIZHg2XCC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GQ는 "드웨인 존슨은 자신의 직설적인 태도를 자랑스러워했다. 네, 그는 때때로 늦었습니다. 네, 그는 세트에서 병에 오줌을 누었습니다. 그는 책임을 지는 것을 믿습니다. 어쨌든 자신이 책임져야 할 일에 대해서 말이다"라고 덧붙이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74C5XaVZlI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드웨인 존슨의 "저는 천 번이나 말했다. 이봐, 내가 여기 있다. 와서 물어봐라 그러면 진실을 말해 주겠다"라는 당당한 발언을 다뤘다.</p> <p dmcf-pid="z8h1ZNf5hO" dmcf-ptype="general">김나라 기자 kimcountry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, 재계약 앞두고 긍정 시그널? "꾸준히 논의…팀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 많아" [엑's 현장] 11-14 다음 조수민 "이이경과 로코물로 재회, '암행어사' 땐 장난 많이 쳤는데 듬직해져"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