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이티즈, 재계약 앞두고 긍정 시그널? "꾸준히 논의…팀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 많아" [엑's 현장] 작성일 11-14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Tymwf5rF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qBt5j413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165926738ddvz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tZHCOP3Iz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165926738ddv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0BbF1A8t7j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잠실, 명희숙 기자) 그룹 에이티즈가 재계약 관련 의견을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ppUHYLKG0N" dmcf-ptype="general">에이티즈는 14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미니 11집 '골든 아워 : 파트 2(GOLDEN HOUR : Part.2)’ 발매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. </p> <p dmcf-pid="UUuXGo9Hpa" dmcf-ptype="general">에이티즈는 내년 7년차에 접어들며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. 이와 관련해 홍중은 "저희도 내년이면 7주년을 바라보고 있다. 멤버들끼리도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하고 회사 와도 다각도로 이야기 나누고 있다"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uu7ZHg2Xz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저희가 말하고 싶는건 에이티즈로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다. 지금도 계속 도전하는 이유는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"이라며 "정확하게 말할 수 없지만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고 좋은 소식이 있다면 가장 먼저 기자분들에게 알려드릴 것"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786q7sdz3o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앨범에는 내면의 갈등을 그린 '딥 다이브(DEEP DIVE)', 반복되는 가사가 매력적인 '씬 1 : 밸류(Scene 1 : Value)', 사랑의 지독함을 노래한 '맨 온 파이어(Man on Fire)', EDM 사운드 기반의 '셀피쉬 왈츠(Selfish Waltz)', 자신의 중심을 지키며 나아가겠다는 '이너프(Enough)'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여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. </p> <p dmcf-pid="z6PBzOJq0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에이티즈의 미니 11집 '골든 아워 : 파트 2(GOLDEN HOUR : Part.2)’은 오는 15일 오후 6시 발매된다. </p> <p dmcf-pid="qPQbqIiBz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고아라 기자 </p> <p dmcf-pid="BgaMQXDxpi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조형균, 절친 민우혁과 한솥밥…이음엔터와 전속계약 11-14 다음 "물병에 오줌 싸고 지각 맞지만, '갑질'은 아니다" 드웨인 존슨의 반박 [★할리우드][종합]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