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명진 네오플 "카잔, 던파 이야기 중 하나 담아...액션 쾌감 극대화" 작성일 11-14 1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카잔이 처한 고난에 공감 위해 높은 난도 필요…피드백 반영 고려도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htw2vaVUX"> <p dmcf-pid="2I5EKlo9uH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특별취재팀 )<span>[부산=최병준, 이도원, 남혁우, 강한결 기자] "카잔이 처한 고난에 공감할 수 있도록 쉬움 모드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. 하지만 내부에서도 테스트를 위한 요구 등이 나오고 있어 여러 방향을 고려하고 있다."</span></p> <p dmcf-pid="Vv0s4WA8pG" dmcf-ptype="general">윤명진 네오플 대표와 이준호 디렉터는 14일 지스타 2024가 열린 개최한 부산 벡스코 제2전시관에서 '퍼스트 버서커: 카잔(이하)’을 소개하며 쉬운 모드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fdD6WnbYpY" dmcf-ptype="general">카잔은 넥슨의 인기 지적재산권(IP)을 활용한 신작 PC 및 콘솔 패키지 게임이다. 귀검사 발생 이유를 만들어내는 카잔증후군이라는 병의 원인이 된 카잔이 주인공이다. 광룡의 위협에서 제국을 구원한 영웅이지만 누명을 쓴 뒤 몰락해 혹독한 고문으로 양 팔의 힘줄마저 끊긴 채 추방당하는 몰락을 경험한 인물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oORZNf5u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윤명진 네오플 대표(오른쪽)과 이준호 디렉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ZDNetKorea/20241114172652206jdij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Ik4TJqyu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ZDNetKorea/20241114172652206jdi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윤명진 네오플 대표(오른쪽)과 이준호 디렉터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Qj2lRuS0y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작은 주인공의 스토리에 맞춰 기존 시리즈와 달리 화려하고 잔혹한 액션을 선보인다. 지스타 2024 버전에서도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지만 그만큼 게임이 어렵다는 평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6Qj2lRuSUT" dmcf-ptype="general">윤 대표 "카잔은 던전앤파이터에서 가장 깊이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중 하나"라며 "그의 인생 역경에 맞는 하드코어한 액션과 쾌감을 제공하는 퀄리티 높고 재미있는 게임"이라고 자부했다.</p> <p dmcf-pid="P9Juwf5ruv" dmcf-ptype="general">다음은 일문일답이다.</p> <p dmcf-pid="QLsMXaVZ3S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초보자를 위해 더 쉬운 모드를 제공하거나 오히려 더욱 어려운 모드를 만들 생각도 있는지?</strong></p> <p dmcf-pid="xJwPYLKG0l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윤명진 대표</strong> "다른 인터뷰에서도 많이 받은 질문이다. 당장 쉬운 모드를 추가할 생각은 없다. 카잔이 처한 힘든 상황에 대한 공감할 수 있는 것도 게임성이라고 생각해 이를 그대로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싶다.</p> <p dmcf-pid="y04XouSg7h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테스트 결과 접근성에 장벽이 생긴다는 피드백이 있고, 내부에서도 어려움을 낮추는 옵션을 추가해 테스트하고 있어서 스토리모드를 위한 옵션은 필요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다. 하지만 반대 의견도 있어서 여려 방향을 고려하려 한다."</p> <p dmcf-pid="W7QtjBWAuC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</strong><strong>테스트를 여러 지역에서 실시했는데 보스레이드 클리어 비율은 얼마나 되는가?</strong></p> <p dmcf-pid="Y6aKCxphUI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윤명진 대표</strong> "테스트 현장에서 깬 사람 거의 없다. 특히 첫시연에서 클리어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. 클리어 못해서 좌절할 필요가 없다. 시스템에 익숙해지고 패턴을 익힌 후 3회차만에 클리어하는 것도 잘한 것이라 생각한다."</p> <p dmcf-pid="G2i7r41m3O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국가별 이용자의 반응은 어떤지 궁금하다.</strong></p> <p dmcf-pid="HFVGnphLus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윤명진 대표</strong> "전반적으로 각국의 반응은 상당히 좋은 상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. 그리고 기술적 비공개 베타테스트(TCBT) 단계에 참가했던 사용자들이 올린 영상을 보면 한 대도 안 맞고 플레이하는 사례도 상당히 많아서 난이도에 대한 고민이 많은 상황이다."</p> <p dmcf-pid="Xp8Zg7va3m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</strong><strong>카잔을 PC·콘솔 게임으로 개발 중이다. 이런 시장 흐름의 변화를 어떻게 생각하는가?</strong></p> <p dmcf-pid="ZDWaume70r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윤명진 대표</strong> "그동안 온라인 게임을 오래 만들었고 패키지 게임은 이번이 처음이다. 게임을 만들면서 차이를 많이 느낀다.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게임의 기승전결을 온전히 한 번에 낼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."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4oBOP3I0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넥슨, 퍼스트 버서커: 카잔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ZDNetKorea/20241114172652605owjc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K2Sn3EQ00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ZDNetKorea/20241114172652605owj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넥슨, 퍼스트 버서커: 카잔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PN9hMUl0D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카잔에 대해 기대하는 성과는 어떻게 되는가?</strong></p> <p dmcf-pid="tEygUrRuFE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윤명진 대표</strong> "판매량이나 평점 등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있지 않다. 다만 우리가 개발 과정에서 고려했던 아트스타일이나 분위기, 액션 등이 잘 만들어지고 사용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. 특히 굉장히 어렵지만 합리적이라는 느낌이라는 게임성을 정말 전달하고 싶다."</p> <p dmcf-pid="FI5EKlo90k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이준호 디렉터</strong> "플레이를 하면서 내 스스로가 점점 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을 제공하고, 게임에 몰입해 스토리를 유저들이 잘 이해했다는 반응이 나오면 성공이라고 생각할 것 같다."</p> <p dmcf-pid="3LsMXaVZUc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게임 분위기가 무거워지고 액션이 하드코어해지면서 잔혹한 표현도 늘어난 것인가?</strong></p> <p dmcf-pid="0Qj2lRuSpA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윤명진 대표</strong> "BBQ 프로젝트 중단으로 해당 개발팀 일부가 카잔 개발에 참여했다. 그들 중에 이런 그로테스크하고, 유혈이 낭자하는 표현을 선호하는 분들이 있었다. 실제로 도입하니 나쁘지 않아서 초기 모습에 비해 바뀐 부분이 있다."</p> <p dmcf-pid="p04XouSg7j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TCBT 이후 어떤 변화가 적용되는지?</strong></p> <p dmcf-pid="UjliFkP3pN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이준호 디렉터</strong> "TCBT 이후 내부적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. 밸런스를 비롯해 보스까지 진행하는 과정의 레벨 디자인이 매끄럽게 바꼈으며 파밍이나 성장 요소도 매끄럽게 다듬었다."</p> <p dmcf-pid="uyUI6GkPua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-출시 후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?</strong></p> <p dmcf-pid="7lTopwMU0g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윤명진 대표</strong> "다운로드콘텐츠(DLC)나 후속작도 고민 중이다. 연대기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것도 생각하고 있지만 우선 지금은 카잔을 최고의 퀄리티로 완성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."</p> <p dmcf-pid="zIliFkP33o" dmcf-ptype="general">특별취재팀 (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마약 전과' 탑, 공식석상은 아직...'오겜2' 제작발표회 명단 제외 11-14 다음 카겜 한상우 “내년 지스타 꼭 나올 것...준비 중인 PC·콘솔 타이틀 많아”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