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도전=에이티즈 증명” 새 매력으로 잇는 ‘골든 아워’[스경X현장] 작성일 11-14 1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13MjBWAw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SyKR1mes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Q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rtskhan/20241114181745404chpq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LO32vaVm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rtskhan/20241114181745404chp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Q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p7iDVZwD0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그룹 에이티즈가 또 한번의 변신을 예고했다.<br><br>에이티즈의 미니 11집 ‘골든 아워 : 파트2’ 발매 기자간담회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사파이어볼룸에서 진행됐다.<br><br>오는 15일 오후 2시 공개되는 ‘골든 아워 : 파트2’는 ‘골든 아워’의 두 번째 시리즈로, 에이티즈가 사랑하는 방식을 담아낸다. 에이티즈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총 6곡이 수록된 가운데, 특히 타이틀곡 ‘아이스 온 마이 티스(Ice On My Teeth)’는 그동안 보여준 강렬한 매력보다, 절제된 바이브로 힙한 매력을 예고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Uznwf5rE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에이티즈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니 11집 앨범 ‘골든 아워:파트2’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rtskhan/20241114181747067bbrv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0TbM5rRD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rtskhan/20241114181747067bbr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에이티즈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니 11집 앨범 ‘골든 아워:파트2’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lTbM5rRsF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홍중은 “6개월 만에 돌아오게 됐다. 그동안 북미 투어도 하고 다양한 페스티벌에도 출연하며 경험을 쌓았고, 그걸 토대로 성장한 모습을 앨범에 담아 돌아왔다. 저희 새로운 모습과 기존의 느낌이 공존하는 앨범”이라고 소개했다.<br><br>그러면서 “꿈 꿔왔던 무대도 많이 경험하면서 앞으로 더 나아가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, 그 사이에 저희 스스로 저희 가치를 정말 잘 표현하고 인정하고 있었을까 되돌아 봤을 때 의문점이 생기더라”며 “저희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고 선보이는 게 저희를 사랑하고 노래를 아껴주는 분들을 같이 아끼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했다. 내용만 생각하면 좀 무거운데 요즘 시대에 맞체 센스 있고 재치 있게 녹여 봤다”고 설명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SyKR1meE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에이티즈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니 11집 앨범 ‘골든 아워:파트2’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rtskhan/20241114181748488uknk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ZnStc6Fr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rtskhan/20241114181748488ukn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에이티즈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니 11집 앨범 ‘골든 아워:파트2’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vW9etsdr1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윤호는 타이틀곡 ‘아이스 온 마이 티스’에 대해 “저희가 해온 활동과 앞으로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가치를 담은 곡”이라며 “이(치아) 위의 다이아를 통해,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웃었을 때 빛이 나는 나만의 가치를 담아냈다”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.<br><br>전작인 ‘골든 아워 : 파트1’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‘빌보드 200’ 2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. 이에 그 후속작인 신보 역시 글로벌 인기를 이어갈지 시선이 모인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b2jCxphI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Q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rtskhan/20241114181748714dky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767iDVZwI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rtskhan/20241114181748714dky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Q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KVAhMUlOZ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홍중은 “5~6년 정도 활동 했을 때까지 에이티즈를 아는 분들은 강렬한 음악을 하는 그룹이라는 생각하시는 것 같다. 좋은 평가지만 깨기 힘든 평가를 받기도 했다고 생각한다”며 “그 이미지를 탈피한다기보다 그 이미지를 갖고 더 잘하는 걸 보여주는 게 새로운 시도였는데, 이번에 ‘골든 아워’ 시리즈를 통해 과감하게 보여주고 싶었다. 전작을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고 걱정이 있어도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믿음 속에서 진행했던 것 같다. 새로운 스타일에 대해 저희 색에 맞춰 잘 구현하고 있는 것 같아 만족하면서 준비했다”고 자신감을 표했다.<br><br>성적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는 “어떤 느낌으로 보였을 때 우리가 차별화 되고 가장 가치 있게 느꼈을까 고민했을 때, ‘도전’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. ‘에이티즈스럽지만 이런 건 상상 못했다’ 혹은 ‘이런 음악 하는 그룹이구나’하고 찾아봤을 때 다른 무드의 곡이 쌓여있는 것도 재밌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게 저희 가치라고 생각한다”며 “계속해서 에이티즈의 길을 개척하고 싶다. 그게 성적과 상관 없이, 에이티즈를 K팝 신에서 증명하는 길”이라고 소신을 전했다.<br><br>김원희 기자 kimwh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, 뉴진스 ‘전속계약 해지’ 압박 일주일전 손해 감수하고 풋옵션 행사…왜? [MD이슈](종합) 11-14 다음 힐링 그 자체..김태연, 스타랭킹 女스타트롯 2위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