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혜원, ♥안정환에 "시간 있어요?"…돌발 제안 작성일 11-14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jOcM5rRB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LDg8Yc6V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채널A '선 넘은 패밀리'가 1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. (사진=채널A 제공) 2024.11.1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is/20241114184408370clak.jpg" data-org-width="666" dmcf-mid="GeHljBWAV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newsis/20241114184408370cla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채널A '선 넘은 패밀리'가 1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. (사진=채널A 제공) 2024.11.1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PLxzOJqBv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정서현 인턴 기자 =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안정환에게 플러팅 멘트를 날린다.</p> <p dmcf-pid="53KpTJqy2S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'선 넘은 패밀리'에서는 안정환, 이혜원, 개그맨 유세윤, 배우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다. </p> <p dmcf-pid="1S5Tk9HEfl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방송인 샘 해밍턴, 율리아, 파비앙이 출연해 프랑스로 선 넘은 패밀리가 전하는 현지 소식을 함께 지켜본다.</p> <p dmcf-pid="t74qHg2XB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'프랑스 패밀리' 김다선과 스티브 부부는 "저희가 살고 있는 샹파뉴는 샴페인이 탄생한 곳이다. 샹파뉴 지역에서 만들어진 스파클링 와인만 샴페인이라 부를 수 있다"고 설명한다.</p> <p dmcf-pid="FFb0vdzT9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샴페인의 본고장인 샹파뉴에서 샴페인 투어를 할 것"이라고 밝힌다. 직후 부부는 두 자녀를 데리고 샹파뉴의 주도인 '에페르네'를 방문한다.</p> <p dmcf-pid="3RNdKlo9fI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나폴레옹이 가장 사랑한 '샴페인 하우스'로 알려진 곳을 찾아간 김다선은 "여기서는 샴페인 관련 쇼룸 구경은 물론, 시음, 견학 등 모든 것이 가능하다"고 소개한 뒤, 지하에 위치한 약 110㎞ 규모의 샴페인 창고에 들어간다. </p> <p dmcf-pid="0tB3Se7vbO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본 안정환은 "지하에 도시 하나가 있는 셈이네, 대박이다! 일주일만 저곳에서 살고 싶다. 샴페인 냄새 맡으면서 잘 수 있을 것 같다"고 한다.</p> <p dmcf-pid="p3KpTJqyKs" dmcf-ptype="general">김다선은 다양한 샴페인을 소개한다. 김다선은 "1995년 샴페인은 약 220만 원, 1985년 빈티지 샴페인은 한화로 약 900만 원"이라고 해 또 다시 충격을 안긴다. </p> <p dmcf-pid="UufzGo9H2m" dmcf-ptype="general">반면, 평소 소믈리에의 꿈을 고백한 바 있는 이혜원은 김다선의 설명에 집중하더니, 안정환을 바라보면서 "혹시 시간 있어요?"라고 돌발 여행을 제안한다. </p> <p dmcf-pid="uamjQXDxqr" dmcf-ptype="general">안정환은 아내의 플러팅 멘트에 쑥스러워하면서도, "(아내가) 가자면 가야죠. (와인 따는) 칼 하나 사 갖고 가야겠네. (가면) 계속 따고 다녀야겠네"라고 유쾌하게 호응했다.</p> <p dmcf-pid="7AIkR1meVw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dochi10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현영, '쇼핑몰 전설' 난닝구 대표 만났다..."1000억 버는 언니" 11-14 다음 김태희 “♥비·두 딸과 씨름하다 빠듯하게 성당 도착” 미사포 미모 여전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