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영, '쇼핑몰 전설' 난닝구 대표 만났다..."1000억 버는 언니" 작성일 11-14 13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YT2tc6F9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P4wJ3IiK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report/20241114184250056jvdd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mUWDVZwB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report/20241114184250056jvd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MPsLUlof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report/20241114184251500eltd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fhjQXDx9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report/20241114184251500elt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HEA5IQ0C2Y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박정수 기자] 방송인 현영이 이정민 대표의 럭셔리 작업실에 감탄했다. 지난 13일, 채널 '현영'에는 연매출 1,000억 원대의 이정민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는 현영의 모습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XSCqHg2X9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현영은 "제 주변에 잘 사는 언니, 돈 버는 노하우가 굉장한 언니다"라며 "너무 부럽다. 나도 내 작업실을 이렇게 펜트하우스에 차리고 싶다"라고 너스레 떨었다. 이 대표의 작업실은 펜트하우스답게 내부도 어마어마한 장식품으로 채워져 있었다. 이정민 대표는 "(엔틱 가구를) 엄청 좋아한다. 지금도 600평 창고에 있다"라며 "창고에 (보관 중인 가구만) 10억 원 넘는 것 같다"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ZgnyE2XDqy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가운데, 현영은 이 대표의 능력을 언급하며 "되게 신기한 게 나하고 직원하고 (제품을) 찍어 올렸을 때는 그 옷이 그렇게 안 팔렸는데, (대표님이) 몇 개를 찍어서 주고 갔는데, 한 장에 매출이 쭉쭉 올라가더라. 언니가 쌓아온 노하우 같은데 따라갈 수가 없다"라고 웃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LJvcKGk9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report/20241114184253419ogtj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QKAxZwMK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report/20241114184253419ogt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jgGr41mB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report/20241114184254721fitk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ycZQ7sdzq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report/20241114184254721fit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B7o4WA8fS" dmcf-ptype="general">이 대표는 10평도 안 되는 지하상가에서 가게를 운영했다고 설명하며 "그(상가) 가게도 잘 되긴 했다. 어느 날 조카가 온라인 판매를 권유했는데 거절했다"라고 밝혔다. 그러나 지하상가 전체가 6개월간 리모델링을 하게 되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FvhBXaVZBl" dmcf-ptype="general">이 대표는 "어차피 쉬니까 아파트 앞에 보증금 100만 원 (사무실), 중고 카메라 등 다 구입해서 300만 원 정도 들었다"라고 회상했다. 그러면서 "그날 처음으로 저녁에 (제품을) 올려두고 잠을 잤는데 (하루 사이에) 100만 원이 팔렸더라"라며 "6개월 뒤에 (지하상가에) 복귀해야 하는데, 안 갔다"라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. </p> <p dmcf-pid="3f9cM5rRf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2008년도에 법인을 설립했으니까, 2년 동안 매출 150억? 그리고 6년 만에 1,000억 원을 달성했다"라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. </p> <p dmcf-pid="0u0J9Sg2f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정민 대표는 의류 브랜드 '난닝구', '줄로그', '토브드'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. '누나의 꿈' 등으로 가수로도 활약했던 현영 역시 과거 의류 사업으로 매출 8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. 현재는 의류 사업을 접고,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개발하는 회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. </p> <p dmcf-pid="pu0J9Sg29I" dmcf-ptype="general">박정수 기자 pjs@tvreport.co.kr / 사진= 채널 '현영', MBC '호적메이트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, 김숙 걱정시킨 이상형 "화가 빨리 풀리는 여자"('구해줘 홈즈') 11-14 다음 이혜원, ♥안정환에 "시간 있어요?"…돌발 제안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