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진, ♥기태영 앞 서운함 폭발+오열 "두 딸은 내 노력 덕분" 작성일 11-14 23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D2glOJq31"> <p dmcf-pid="8xX2oJqy35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MZVgiBWu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유튜브 채널 '유진VS태영'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10asia/20241114201710936hlym.jpg" data-org-width="854" dmcf-mid="2gDuM6FO7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10asia/20241114201710936hly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유튜브 채널 '유진VS태영'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qOF82XD0X" dmcf-ptype="general"><br>배우 유진, 기태영 부부가 첫만남 당시를 회상했다.<br><br>14일 유튜브 채널 '유진VS태영'에서는 "유진을 울린 기태영의 한 마디"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<br><br>제작진이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궁금해하자 기태영은 "보통 첫 만남을 얘기하면 연애의 시작을 얘기하지 않냐. 우리는 그런 느낌이 아니었다"며 "유진이 얘기했지만 나는 사람들이랑 대화를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. 해본 적이 없다"고 밝혔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BI36VZw0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유튜브 채널 '유진VS태영'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10asia/20241114201712359ijrp.jpg" data-org-width="854" dmcf-mid="Vnyqdxphp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10asia/20241114201712359ijr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유튜브 채널 '유진VS태영'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n0QkNf57G" dmcf-ptype="general"><br>기태영은 "솔직히 말하면 약간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고 좀 독특했다. 아웃사이더 기질이 강했다. 그랬는데 처음으로 같이하는 친구랑 전화 통화를 한 거다. 현장에서 작품 대본 때문에 유진이가 스타일리스트 통해서 제 전화번호를 받아서 보내주면서 처음 (연락을 했다)"고 회상했다.<br><br>이를 듣던 유진은 "이렇게 얘기를 들으니까 내 일말의 노력이 없었으면 우리는 만날 수가 없었다. 이 자리에서 내가 한번 얘기 들어야겠다. 빨리 나한테 얘기해 줘라. 내가 노력을 하지 않았으면 우리에게 로희 로린이는 없었다"고 얘기했고, 이어 유진은 "나 이 얘기하는데 갑자기 슬퍼. 너무해 진짜"고 눈물을 보였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5NT70CnF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유튜브 채널 '유진VS태영'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10asia/20241114201713691isik.jpg" data-org-width="854" dmcf-mid="fDBiOwMUp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10asia/20241114201713691isi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유튜브 채널 '유진VS태영'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1jyzphLpW" dmcf-ptype="general"><br>오열하며 "갑자기 서운했다"고 운 이유를 밝히자 기태영은 "아니 그건 만나기 전인데 왜. 만나고 나서 내가 힘들게 하고 이런 거면 나쁜 놈인데 그땐 전혀 그런 게 없었다"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. 이에 유진은 "그니까 내가 만나기 전인데 내가 그것도 안 했으면 우린 안 만났다고"라고 계속 눈물을 쏟았다. <br><br>이어 기태영은 "내가 진짜 나쁜 게 뭐냐면 너무 솔직한 게 문제다. 나는 외모로 사람을 보지 않는다. 사람이 괜찮아야지 괜찮은 사람이라 대화를 해보고 생각 자체가 괜찮아야 된다"고 털어놨다. 기태영은 "대본 때문에 이야기할 게 있어서 갑자기 통화하다가 '아 그럼 저녁에 잠깐 보자'고 얘기가 됐다"고 회상했고, 유진은 "아니다. 그전에 이제 메신저를 하지 않았냐"고 서로 다르게 기억했다.<br><br>유진은 "누구와 오래 메신저를 하고 그런 걸 안 좋아하는데 남편하고는 얘기가 잘 통했다"고 떠올렸다. 기태영은 "그 당시 대화를 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처음으로 어떡하다 힘든 얘기를 하게 됐다"며 "정말로 안에 있던 모든 인생의 스트레스를 다 얘기했다"고 말했다. <br><br> <meta charset="UTF-8">한편, 유진은 기태영과 지난 2011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. 특히 이들 가족은 2016년 KBS 2TV '슈퍼맨에 돌아왔다'에 딸 로희와 함께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. 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스캔들' 한보름, 김규선에 "온 가족이 살인자"…분노 폭발 11-14 다음 다시 링 오르는 타이슨…'58세 핵주먹' 28세 복서에 통할까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