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스캔들' 한채영, 이병준에 "김홍표 죽음? 난 모르는 일" 발뺌 [종합] 작성일 11-14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QU4vCnbl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0l1anbYl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스캔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daily/20241114203213857nkat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XxNEb7vav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daily/20241114203213857nka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스캔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pStNLKGTR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] '스캔들' 한채영이 이병준의 죽음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다. </p> <p dmcf-pid="FUvFjo9HWM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'스캔들'(극본 황순영·연출 최지영) 91회에서는 민주련(김규선) 가족을 향한 복수심이 더 커진 백설아(한보름)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3yclQ41mSx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권영석(김홍표)은 의문의 뺑소니 사고로 사망했다. 이 소식을 들은 이선애(이시은)는 사건 현장 사진을 최미선(조향기)에 보내 김홍표의 신원을 확인했고, 이 모든 게 민태창(이병준)의 짓임을 확신했다.</p> <p dmcf-pid="0WkSx8tsvQ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민태창은 이에 대해 전혀 모르는 눈치였다. 민태창은 "권영석 선생 죽이고 나니 마음이 편하냐"는 물음에 "그게 무슨 소리냐. 권영석이 왜 죽냐"라고 하는가 하면, "권영석 우리 집에서 멀쩡히 도망갔는데 죽었다. 아주 잘 됐다. 누가 나 대신 짐을 덜어준 거 아니냐"라고 해 이선애를 의아하게 만들었다.</p> <p dmcf-pid="pYEvM6FOSP" dmcf-ptype="general">백설아도 뒤늦게 권영석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됐다. 그 역시 민태창이 범인일 것이라 의심, 곧장 민주련의 사무실을 찾아가 책상을 뒤엎으며 "너희들은 살인자다. 아무리 사람이 악해도 어떻게 그럴 수 있냐. 어떻게 아저씨를 죽이냐. 사람 인생을 그렇게 망가트려놓고 끝내 죽이기까지 하냐. 너희들이 인간이냐"라며 분노했다.</p> <p dmcf-pid="UKXzrkP3v6" dmcf-ptype="general">하나 권영석의 사망 소식이 놀랍기는 민주련 역시 마찬가지. 이를 듣고 충격에 빠진 민주련은 민태창을 찾아 "아빠가 죽였냐. 정말 왜 그러냐. 이런 짓 할 사람 아빠밖에 없지 않냐"라고 물었지만, 민태창은 "정말 내가 한 게 아니다"라고 답하며 "도대체 누가 권영석을 죽인 거지?"라고 홀로 되뇌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9ZqmEQ0W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daily/20241114203215297atar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ZSIXLdzTv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tvdaily/20241114203215297ata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77y0caVZh4" dmcf-ptype="general"><br>자신이 한 게 아니라면 권영석을 처리할 사람은 한 명뿐. 민태창은 문정인(한채영)이 이 모든 사건의 배후라 확신했다. 더욱이 문정인은 "네가 죽였지 권영석?"이라는 물음에 "권영석 그놈은 죽어도 싸다"라고 해 확신을 더했다. </p> <p dmcf-pid="zzWpkNf5S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민태창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"미리 나한테 말하지 그랬냐. 당신이 먼저 나서줘서 고맙긴 하지만 그래도 내 마음이 짠하지 않냐"라고 걱정했으나, 곧 문정인은 "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냐. 난 죽인 적 없다. 난 말 그대로 죽어도 싸다는 뜻이다. 우리 우진이가 그놈 때문에 총상을 입지 않았냐. 화가 나서 그런 거다"라고 발뺌해 민태창을 황당하게 만들었다. </p> <p dmcf-pid="qqYUEj41CV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KBS2 '스캔들']</p> <p dmcf-pid="BQU4vCnbv2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스캔들</span> </p> <p dmcf-pid="bxu8ThLKC9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리아나 그란데, 재재에 반했다…"에너지 좋아" 다음 약속까지 (문명특급) 11-14 다음 수능 끝난 학생들에게 강추합니다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