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리아나 그란데, 재재에 반했다…"에너지 좋아" 다음 약속까지 (문명특급) 작성일 11-14 22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xFpkNf53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4X1anbYu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203150259ihjb.jpg" data-org-width="2080" dmcf-mid="GIhtNLKG3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203150259ihj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58ZtNLKG7t" dmcf-ptype="general"> 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아리아나 그란데를 비롯, 영화 '위키드' 팀이 재재의 매력에 푹 빠졌다. <p>24일 유튜브 채널 'MMTG 문명특급'에는 '위키드 팀 앞에서 1인 뮤지컬을 해보았다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br><br> 이날 'MMTG 문명특급' 게스트로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'위키드'의 주연 배우 신시아 에리보, 아리아나 그란데, 조나단 베일리, 제프 골드브럼이 등장해 재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.<br><br> 재재는 '위키드' 팀을 보러 호주로 떠나기 전, '아리아나 장산범'으로 유명한 승헌쓰를 만났다.<br><br> '위키드'의 넘버를 줄줄이 꿰고 있다는 승헌쓰. 그는 재재에게 '위키드'는 "'오즈의 마법사' 전 이야기다"라며, 요약한 줄거리를 알려줬다.<br><br> 이어 그는 "서쪽 마녀(엘파바)가 원래부터 나쁜 아이가 아니었다. 오은영 박사님의 솔루션이 있었다면은 이렇게 되지 않았을 거다. 왜 그렇게 나쁜 마녀가 될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이야기"라고 설명했다.<br><br> 승헌쓰의 과외를 받고 호주로 간 재재는 '위키드' 팀과 조우했다. 재재는 밝은 에너지와 친화력으로 배우들의 마음을 금세 사로잡았다. 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UIlQ41m3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203152034dypw.jpg" data-org-width="428" dmcf-mid="H5vWdxph7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203152034dyp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tuCSx8ts05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이후 본격적인 인터뷰가 진행됐고, 재재는 "촬영하면서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셨다고 들었다. 와이어를 타면서 노래를 부르시는 게 가능했냐"라고 질문했다. <br><br> 신시아는 "쉽지는 않은데, 그래도 가능은 하다. 스턴트 액션도 직접 하고 싶었어서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게 준비해야 했다"라고 답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.<br><br> 아리아나는 오페라 느낌을 내기 위해 자신의 보컬 스타일을 바꿨다고 전했다. 그녀는 "저는 원래 음역대가 높긴 하지만, 제가 오페라를 불렀던 건 아니지 않냐"라며, 보컬 트레이닝 등 준비할 게 많았다고 밝혔다.<br><br> 이에 조나단은 "그렇게 갈고 닦은 음역대를 고속도로 근처에서 불렀지 않았냐"라며, 사람들이 운전해서 지나가면서 아리아나의 노래를 들었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. <br><br> 인터뷰가 종료되고, 아리아나는 "재재의 에너지가 좋았다"라며, '위키드' 파트2에서의 만남을 기약했고, 제프는 "지금까지 한 인터뷰 중 최고"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. <br><br> 사진='MMTG 문명특급' 유튜브</p> </div> <p dmcf-pid="F7hvM6FOUZ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로제 잡아라, 방송·시상식 러브콜 봇물…블랙핑크 화력 그 이상[TEN피플] 11-14 다음 '스캔들' 한채영, 이병준에 "김홍표 죽음? 난 모르는 일" 발뺌 [종합]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