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SON, 토트넘과 1년 더"…'부상 회복' 손흥민, 황선홍 기록에 도전 작성일 11-14 170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8/2024/11/14/2024111490260_thumb_094701_20241114215030377.jpg" alt="" /></span>[앵커]<br>이번 시즌 뒤 새로 거취를 정해야 하는 손흥민이 토트넘과 1년 더 함께 할 거란 관측이 나왔습니다. 잠시 뒤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예선 쿠웨이트전에선, 황선홍 감독이 보유하고 있는 '역대 대표팀 최다골 2위' 기록에 도전합니다.<br><br>석민혁 기자입니다. <br> <br>[리포트]<br>두 달 만에 대표팀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낸 손흥민.<br><br>"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"<br><br>어느덧 서른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에다, 최근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비운 날들도 있었지만, '여전한 월드클래스'입니다.<br><br>그의 거취에 대한 여러가지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, 내년 6월까지인 토트넘과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.<br><br>로마노<br>"토트넘은 손흥민에 대한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."<br><br>토트넘 구단이 시간을 벌게 되는 것입니다.<br><br>손흥민은 홍명보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.<br><br>대표팀에서 통산 49골을 기록한 손흥민은, 이제 한 골만 더 넣으면 역대 2위인 황선홍 감독과 동률을 이룹니다.<br><br>관건은 부상 회복 정도입니다.<br><br>토트넘 구단은 손흥민을 관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.<br><br>황인범<br>"누가 빠졌을 때 그 선수들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게끔 팀으로서 플레이를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."<br><br>한국 축구의 보배인 손흥민, 기록 수립과 몸 관리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목표입니다.<br><br>TV조선 석민혁입니다. 관련자료 이전 '2번 이혼' 황신혜 "세번째 결혼은 NO"→61세 미모 비결 밝혔다 (관종언니)[종합] 11-14 다음 ‘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’ 화사·안신애·헨리·구름·자이로, ‘라디오쇼’ 출격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