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번 이혼' 황신혜 "세번째 결혼은 NO"→61세 미모 비결 밝혔다 (관종언니)[종합] 작성일 11-14 12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WDbeQ0CI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J9I5GkPs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Chosun/20241114215351344eetv.jpg" data-org-width="410" dmcf-mid="pZ4S35rRr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Chosun/20241114215351344eet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i2C1HEQET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] 배우 황신혜가 61세에도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Bo4S35rRrv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유튜브 채널 '관종언니'는 '61세 황신혜' 44사이즈 몸매 비결 최초 공개 (왓츠인마이백)"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bg8v01meOS" dmcf-ptype="general">황신혜 등장에 신난 이지혜는 "신혜 언니는 내 어린 시절 미인의 전형 아니었나. 오죽하면 컴퓨터 미인이라 불리었겠나. 동네에서 예쁜 걸로 소문도 나고 그랬냐?"고 물었다. 이에 황신혜는 "당연하지. 나 인천에서 학교 다녔는데 방송되기 전부터 서울에서 애들이 구경 오고 그랬다"며 데뷔 전부터 미모로 유명했던 학창시절을 당당히 자랑했다. </p> <p dmcf-pid="Kvczx8tsDl" dmcf-ptype="general">연예계 데뷔는 인천의 항공학과 재학 당시 "그때 승무원이 꿈이었다. 스무 살 때 친구 한 명이 탤런트 공채 원서를 가져와서 MBC 16기 공채로 뽑혔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9TkqM6FOmh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"공채 뽑히자마자 작품 들어가고 승승장구 했었느냐"고 물었고, 황신혜는 "당연하다"라며 무명시절 없이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던 신인 시절을 떠올렸다.</p> <p dmcf-pid="2yEBRP3IIC" dmcf-ptype="general">이지혜는 "그때 언니의 시크하면서도 툭툭 내뱉는 대사 속에 감정을 담는 연기가 너무 좋았다. 원래부터 연기를 잘했나"라고 물었고, 황신혜는 또 한번 "당연하다"고 말하고 웃었다.</p> <p dmcf-pid="V5I4oJqyOI" dmcf-ptype="general">황신혜는 자신이 컴퓨터 미녀였지만 자신이 생각해도 미모 TOP3로 꼽는 여배우로 김희선, '신데렐라' 찍을 시절 이승연, 그리고 신민아를 꼽았다. </p> <p dmcf-pid="f1C8giBWwO" dmcf-ptype="general">황신혜는 홀로 25살까지 키운 딸 진이를 언급하면서 "딸이 몇년 안에는 결혼 안한다고 했는데 누구라도 생기면 보내줄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"며 "그런데 딸이 엄마를 생각하지 않는 남자는 마음이 안간다고 하더라. 든든하다"고 말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th6anbYw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Chosun/20241114215351533wgkv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zvxAg2Xm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poChosun/20241114215351533wgk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Ig049HEOm" dmcf-ptype="general"> 이지혜는 황신혜의 재테크에 대해 질문했고 황신혜는 "내가 재테크를 전혀 모른다. 진이는 고등학교 때부터 재테크를 시켰다. 은행 가고 이런 거를. 그랬더니 너무 잘한다"며 "우리 엄마가 진이 때문에 눈을 감아도 편히 감을 수 있겠다고 하더라"고 자랑했다.</p> <p dmcf-pid="6Cap82XDrr" dmcf-ptype="general">황신혜의 가방 속에는 구지뽕 물과 비타민C를 항상 갖고 다녀 다이어트 비결로 꼽혔다. 계단오르기로 하체가 단단하다고 자부한 황신혜는 이지혜에게 만져보게 해 탄성을 유발했다. </p> <p dmcf-pid="PhNU6VZwmw" dmcf-ptype="general">또 재혼 언급에 "또 결혼할 생각이 없다"고 단칼에 답하면서 "난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지만 이제 만날 남자도 없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QEeXBuSgwD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만 61세다.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스타덤에 올랐고 '엄마가 뭐길래' '푸른 바다의 전설' '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' '오! 삼광빌라' '사랑의 꽈배기'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. 황신혜는 1987년 패션업체 대표의 자제와 결혼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으나, 결혼 9개월 만에 이혼해 영화 '개그맨'으로 연예계에 복귀했다. 이후 1998년 3살 연하이자 중견 재벌 2세와 재혼했으나 1999년에 딸 이진이를 낳고 2005년 이혼했다. 이진이는 현재 모델이자 배우 겸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.</p> <p dmcf-pid="xDdZb7vaDE" dmcf-ptype="general">lyn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, 혀 반토막 애교 폭주에 라미란 어금니 꽉(텐트밖은유럽) 11-14 다음 "SON, 토트넘과 1년 더"…'부상 회복' 손흥민, 황선홍 기록에 도전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