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진, 연기 활동 내내 진한 애정신 거부…“언젠간 결혼할 거라는 생각에” (‘같이 삽시다’) 작성일 11-14 11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kweNLKG7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6xuVbYcF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박원숙의 같이 삽시다’. 사진 I KBS2 ‘박원숙의 같이 삽시다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today/20241114220909441lloi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K2iKQ41m0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startoday/20241114220909441llo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박원숙의 같이 삽시다’. 사진 I KBS2 ‘박원숙의 같이 삽시다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VPM7fKGk3J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이경진이 과거 진한 애정신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fQRz49HEUd" dmcf-ptype="general">14일 방송된 KBS2 ‘박원숙의 같이 삽시다’에서는 웰니스 체험을 위해 힐링센터에 방문하는 자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4ngfeQ0Cu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경진은 “처음 방송국에 들어올 때 꼭 배우가 돼야겠다고 했던 게 아니다. 대학을 재수하다가 우연히 하게 됐다”고 털어놨다. 이어 “만약 배우를 하게 된다면 옷 벗지 않고, 진한 애정신을 안 하겠다는 철칙이 있었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8La4dxphFR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문희경이 “지금까지 애정신은 없었냐”고 묻자 이경진은 “없었다. ‘세 자매’ 찍을 때도 없었다. 뭔가 하려다가 끝났다”고 답했다. 이어 “언젠간 결혼할 것이기 때문에 그런 건 하면 안 된다는 고지식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6oN8JMUlFM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박원숙은 “그럼 지금 결혼 할 거냐 안 할 거냐”라고 물었고 이경진은 “그건 생각이 없다”고 선을 그었다. 문희경이 “그럼 (애정신) 해도 되지 않냐”고 되묻자 이경진은 “아니다. 내 상황에서는 애정신에 좋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PjkxoJqyp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박원숙의 같이 삽시다’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QAEMgiBW7Q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7시 이후 금식+홍삼 마니아…문희경 “건강 비결?” 이경진 ‘나는 된장 먹어’ 11-14 다음 라미란→이세영, 3시간 만에 카프리섬 푸른 동굴 입장…"파워에이드 같아" (텐트 밖은 유럽) [종합]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