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글♥시영, 커플되더니 과감한 애정표현…"카메라 싹 꺼?" (돌싱글즈6) 작성일 11-14 1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KAbne7vF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yVTzphLz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231231565kofz.jpg" data-org-width="520" dmcf-mid="XjSstXDx7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231231565kof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WfyqUloz2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'돌싱글즈6' 방글, 시영이 알콩달콩 교제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UY4WBuSgp9" dmcf-ptype="general">14일 방송된 MBN 예능 '돌싱글즈6' 10회에서는 최종 선택 이후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방글, 시영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uPs6caVZU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방글과 시영은 제주공항에서 만났고, 두 사람은 스스럼 없이 애정표현을 했다. </p> <p dmcf-pid="7QOPkNf5ub" dmcf-ptype="general">인터뷰를 통해 시영은 "그때 사실 많이 설렜어서 달려가서 안고 싶은 기분이었어요"라고 말하는가 하면, 방글은 "늘 잘생겼지만 그날은 유독 빛이 나더라고요"라며,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zxIQEj410B" dmcf-ptype="general">방글은 "표현도 진짜 많이 해주는데 다정해서 한마디 한마디가 녹아요. '예쁘다'는 말을 되게 많이 해줘요. 들을 때마다 설레고, 기분 좋아요. 잘생긴 사람이 그래주니까 신빙성도 있고"라며 자랑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KAbne7vF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231233178trct.jpg" data-org-width="856" dmcf-mid="FxKlUFOJ3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xportsnews/20241114231233178trc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9cKLdzTzz" dmcf-ptype="general">또, "제가 연인이랑 카페를 가도 1시간 이상 있는 걸 힘들어하는데, 3~4시간을 한자리에 있는 게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"라며 달라진 자신의 모습이 놀랍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b2k9oJqy77" dmcf-ptype="general">시영 역시 방글처럼 원래 연인과 자주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는데. 그는 "거의 20대 초반 젊은 사람처럼 열정적으로 거의 매일같이 봤던 것 같아요"라고 이야기했다. </p> <p dmcf-pid="K2k9oJqyuu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차에 탄 방글은 시영을 한참 바라만 보다가 "잘생겼네, 짜증나"라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9VE2giBW0U" dmcf-ptype="general">시영은 은근슬쩍 방글의 팔을 계속 터치했고, 이에 방글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소는 "차 돌려?"라고 물었다. 이에 시영은 "카메라 싹 꺼?"라고 동조하며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. </p> <p dmcf-pid="2fDVanbY3p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MBN 방송화면</p> <p dmcf-pid="Vzg7eQ0Cp0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대성, 무대 뒤 세차장까지…“꿈과 가족 사이”에서 멈추지 않는 외줄타기 11-14 다음 정일우→'가상부부' 김소은도, 故송재림 마지막 배웅.."안녕 내 친구" (Oh!쎈 이슈) [종합]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