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대성, 무대 뒤 세차장까지…“꿈과 가족 사이”에서 멈추지 않는 외줄타기 작성일 11-14 1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최대성, 꿈과 가족 사이의 외줄타기…무명가수의 진심 어린 고백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QpI35rRX1"> <p dmcf-pid="bafX2BWAH5" dmcf-ptype="general">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무명가수로서의 고단한 삶과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.</p> <p dmcf-pid="KN4ZVbYcHZ" dmcf-ptype="general">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꿈을 좇는 가수 최대성의 일상이 담겼다.</p> <p dmcf-pid="9BYjylo91X" dmcf-ptype="general">그 속에는 무대 위 화려함 뒤, 생계를 위해 쉼 없이 달리는 그의 진심이 녹아있었다.</p> <div dmcf-pid="2bGAWSg2XH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strong>무대 뒤, 세차장으로 향하는 가수</strong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9XkGTNft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무명가수로서의 고단한 삶과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공개했다.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mksports/20241114231210770sbv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5zKZeQ0CH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mksports/20241114231210770sbv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무명가수로서의 고단한 삶과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공개했다.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2ZEHyj4GY" dmcf-ptype="general"> 최대성은 7년 차 트로트 가수로, 한때 노래 경연 프로그램에서 5연승을 기록하며 주목받은 실력파다. 하지만 방송 이후에도 대중의 관심을 온전히 붙잡는 데는 어려움을 겪었다. 그는 “무명가수이다 보니, 생계를 위해 세차장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”고 털어놨다. </div> <p dmcf-pid="48Fm1HEQ1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그는 노래교실 무대에서 환호를 받으며 열창했지만, 무대를 내려온 뒤 곧장 주차장에서 옷을 갈아입고 아르바이트를 하러 떠났다. 열정 가득한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.</p> <div dmcf-pid="863stXDx5y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strong>“가족에게 죄인 같다”…가수의 두 얼굴</strong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InqJMUlZ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대성은 지방에 아내와 다섯 살 딸을 두고, 객지 생활을 이어온 지 벌써 5년째다.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mksports/20241114231213748tmvb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KlnCme7H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mksports/20241114231213748tmv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대성은 지방에 아내와 다섯 살 딸을 두고, 객지 생활을 이어온 지 벌써 5년째다.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CLBiRuSXv" dmcf-ptype="general"> 그의 가정사도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. 최대성은 지방에 아내와 다섯 살 딸을 두고, 객지 생활을 이어온 지 벌써 5년째다. 함께 살던 외할머니는 치매를 앓고 있어 아내가 어린 딸과 할머니를 돌보며 홀로 가정을 책임지고 있었다. </div> <p dmcf-pid="Qhobne7vZS" dmcf-ptype="general">최대성은 “아내에게는 죄인이고, 딸에게는 나쁜 아빠인 것 같다”며 고개를 떨궜다. “가수로 성공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했다. 그러나 가족과 점점 멀어졌고, 지금이 가장 큰 위기 같다”고 솔직히 고백했다.</p> <div dmcf-pid="xvN2giBWZl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strong>희망의 끈을 놓지 않다</strong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P0OFZwM1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정의 무게와 꿈 사이에서 갈등하던 최대성은 아내로부터 뜻밖의 응원을 받았다.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mksports/20241114231216816busn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qd0OFZwM1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4/mksports/20241114231216816bus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정의 무게와 꿈 사이에서 갈등하던 최대성은 아내로부터 뜻밖의 응원을 받았다.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WQpI35rR1C" dmcf-ptype="general"> 가정의 무게와 꿈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는 아내로부터 뜻밖의 응원을 받았다. 영상편지를 통해 아내는 “가수 활동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”며 진심을 전했다. 이를 본 최대성은 눈물을 흘리며 “끝까지 달리겠다”고 다짐했다. </div> <p dmcf-pid="YcPt82XDZI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말미, 그는 “아내의 응원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다. 성공한다면 제 아내 덕이라고 말하고 싶다”고 밝혔다.</p> <div dmcf-pid="GkQF6VZwYO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strong>꿈과 현실 사이에서</strong> </div>특종세상은 꿈을 좇는 이들의 희망과 고난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. 최대성의 이야기는 현실의 무게에 눌리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줬다. </div> <p dmcf-pid="HlgKLdzT1s" dmcf-ptype="general">가수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삶의 무대를 이어가는 최대성. 그의 노래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는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.</p> <p dmcf-pid="XSa9oJqyYm" dmcf-ptype="general">[김승혜 MK스포츠 기자]</p> <p dmcf-pid="ZvN2giBW1r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빨리 죽을까 걱정"..유퉁, 8번 이혼 후 67세 싱글파파 된 사연('특종세상')[종합] 11-14 다음 방글♥시영, 커플되더니 과감한 애정표현…"카메라 싹 꺼?" (돌싱글즈6)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