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1년 원클럽맨' 두산 김재호 은퇴..."야구 발전 위해 살 것" 작성일 11-14 168 목록 21년 동안 프로야구 두산 유니폼을 입고 뛴 김재호가 은퇴를 밝혔습니다.<br><br>두산은 내야수 김재호가 21년 동안의 프로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고 발표하면서,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.<br><br>지난 2004년 1차 지명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김재호는 2014년 주전으로 도약해 2014년과 2015년, 2019년까지 팀의 세 차례 우승에 공헌했습니다.<br><br>또 KBO 통산 1천793경기에 출전해 구단 최다 기록을 보유한 김재호는 2015년과 2016년, 두 시즌 연속 유격수 부문에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.<br><br>김재호는 앞으로도 야구 발전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<br><br>두산은 내년 시즌 김재호의 성대한 은퇴식을 치를 계획입니다.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선우, 계단에 숨어있던 사생에 폭행 피해 "현행범 체포…경찰 조사 중" [공식] 11-14 다음 6연승 이끈 '배구 여제'..."체력 안배보다 오직 승리" 11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