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V조선] 환절기엔 뇌혈관 질환 주의 작성일 11-15 1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TV조선 ‘메디컬다큐 명의보감’ 오후 7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qvxYEQ0F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BTMGDxpp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chosun/20241115003241447rdue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5OMGDxp0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chosun/20241115003241447rdu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tx3juTNf0x" dmcf-ptype="general">TV조선은 15일 오후 7시 ‘메디컬 다큐 – 명의보감’을 방송한다. 이번 주는 ‘머릿속 시한폭탄’인 뇌혈관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.</p> <p dmcf-pid="FM0A7yj4uQ" dmcf-ptype="general">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는 10월부터 뇌혈관 질환 사망자 수가 급증한다. 언제 어디서 막히거나 터질지 모르는 뇌졸중은 초기 대응과 치료가 필수다. 을지대 의과대학 신경외과 윤별희 교수와 신경과 이동환 교수가 출연한다. 이들과 환절기에 더욱 주의해야 할 뇌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알아보고 그 해법을 찾아본다.</p> <p dmcf-pid="3RpczWA80P" dmcf-ptype="general">13년째 뇌경색 후유증을 앓는 사례를 살핀다. 평소와 다름 없이 김장 준비를 하다가 갑자기 찾아온 두통에 병원을 찾은 경우다. 뇌경색 진단과 함께 평생 지울 수 없는 후유증까지 얻었다고 한다. 전동 휠체어에 의지한 채 조심스럽게 이동하는 그녀는 하루하루가 위태롭다.</p> <p dmcf-pid="0tr9ILKG76" dmcf-ptype="general">뇌경색을 극복한 사례도 있다. 5년 전 뇌경색 진단을 받고 깜짝 놀랐던 이야기를 들려준다. 혈관 질환 가족력이 있었지만 늘 건강했기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한다. 가벼운 어지럼증 외엔 전조증상도 없었기 때문이다. 이후 특히 혈관 질환을 챙기게 됐다는 그녀는 꾸준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해 건강을 되찾았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대성 “아내, 5살 딸+치매 할머니 혼자 돌보며 일까지‥난 죄인”(특종세상) 11-15 다음 10기 영숙, 확 변한 외모 “두 달 전 성형수술로 업그레이드” (나솔사계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