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대성 “아내, 5살 딸+치매 할머니 혼자 돌보며 일까지‥난 죄인”(특종세상) 작성일 11-15 20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E4pcQ0CJ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XAMGDxpJ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03222602urt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VylA7yj4L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03222602urt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hd9ILKGn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03222914zzp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ZBZL2XDJ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03222914zzp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E4pcQ0CR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03223090icjo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4ohjuTNfn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03223090icj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N ‘특종세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TL4SNf5eH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dmcf-pid="ykf0AP3IMG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최대성이 혼자 딸과 치매 할머니를 돌보는 아내에게 미안해 했다. </p> <p dmcf-pid="WLFSQUloLY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4일 방송된 MBN ‘특종세상’에서는 최대성이 아내에게 죄인이 된 사연이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YI4pcQ0CiW" dmcf-ptype="general">행사 직후 생계를 위해 세차장 아르바이트를 한 최대성은 1시간 만에 겨우 숨을 돌리게 되자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다. 아내의 힘없는 목소리에 최대성은 “미안하다. 매일”이라며 심란해 했다. </p> <p dmcf-pid="GjuYdBWAMy" dmcf-ptype="general">6년 전 아내와 결혼해 5살 딸을 둔 최대성은 아내가 딸과 함께 4년 전부터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혼자 돌보고 있다고 밝혔다. 최대성은 “제가 조금이라도 집에 가서 도와주고 싶은데 그런 형편도 안 되고. 한편으로는 금전적인 것도 제가 풍족하게 해주지 못하니까 그냥 저는 죄인 같다”라고 자책했다. </p> <p dmcf-pid="Hg0TM7vaiT" dmcf-ptype="general">최대성은 회사 이사가 살고 있는 집의 방 한 칸에서 5년째 더부살이 중이었다. 기러기 아빠로 살고 있는 최대성은 오랜만에 전북 전주시에 있는 집에 갔다. 딸이 아빠를 보고 어색해하자 최대성은 “1~2주만에 한 번씩 올 때마다 꼭 이렇게 30분에서 한 시간 가량을 저를 피해서 도망 다닌다. 그게 좀 많이 속상했는데 한편으로는 아빠로서의 역할을 해주지 못했으니까 제 잘못이다. 제가 조금 더 딸을 사랑으로 대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게 느껴진다”라고 미안해 했다. </p> <p dmcf-pid="XWeKOnbYMv" dmcf-ptype="general">아내는 5살 딸, 치매 할머니를 돌보며 일까지 하는 상황이었다. 아내는 “잠깐 오면 아기 봐주고 놀아주고 이래서 저도 숨 돌릴 시간이 생기니까 좋으면서도 (남편한테) 속상하고 서운한 것도 있으니까 남편이 오면 막 웃으면서 환대해주는게 잘 안 된다”라며 “(아이가) 밤에 갑자기 아파도 저는 저대로 남편이 밤에 급하게 올까 봐 걱정이니까 말도 안 하고 혼자서 할머니, 아기 같이 데리고 병원을 간 적이 몇 번 있다. 마음은 고맙고 그러면서도 미움도 사실 없지 않다”라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ZWeKOnbYeS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dmcf-pid="5SQzwe7vLl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] 정답은 없다 11-15 다음 [TV조선] 환절기엔 뇌혈관 질환 주의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