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박하고 돈 안 뜯었다고? 쯔양 오늘(15일) 직접 증인석 선다…구제역 혐의 부인 작성일 11-15 1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jUiBUloi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1oWAo9Hn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쯔양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53444138hffa.jpg" data-org-width="606" dmcf-mid="UHLyjLKGR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53444138hff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쯔양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m9A89HEnO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dmcf-pid="qwbNfbYces" dmcf-ptype="general">유튜버 쯔양(본명 박정원)이 자신에 대한 공갈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구제역(본명 이준희) 등에 대한 재판에서 법정 증언한다.</p> <p dmcf-pid="BIfEQf5rnm" dmcf-ptype="general">수원지법 형사14단독은 11월 15일 구제역과 유튜버 주작감별사(본명 전국진·32), 카라큘라(본명 이세욱·35), 크로커다일(본명 최일환·33)과 쯔양의 전 남자친구이자, 전 소속사 대표인 이모씨의 변호인인 최 모(39) 변호사 등이 받고 있는 협박 및 공갈, 공갈방조 혐의 사건에 대한 공판이 진행된다.</p> <p dmcf-pid="b1oWAo9HRr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법원은 두 번째 공판에서 11월 15일 쯔양에 대한 증인 신문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KdX6FXDxLw" dmcf-ptype="general">전 공판에서 구제역과 최 씨, 크로커다일은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. 카라큘라는 쯔양과 관련된 혐의에 대해 일부 부인하며 보석을 신청했다. 주작감별사만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.</p> <p dmcf-pid="9fhqyhLKdD" dmcf-ptype="general">구제역의 변호인은 이날 “공소사실이 사실 관계와 완전히 다르다”며 항변했다. 구제역 측은 “피고인은 피해자의 소속사 측이 ‘다른 유튜버들이 해당 내용을 더 이상 유포하지 못하도록 해달라’는 계약을 요청해 동의한 것”이라며 “협박성 발언이나 행위를 한 적 없다”고 주장했다.</p> <p dmcf-pid="27EtsEQ0JE" dmcf-ptype="general">카라큘라 측은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다. 카라큘라의 변호인은 “재판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피고인의 사정을 고려해달라”고 호소했다.</p> <p dmcf-pid="VRG41GkPdk" dmcf-ptype="general">구제역과 주작감별사는 지난해 2월 쯔양에게 탈세와 사생활 관련 의혹을 제보받았다며 “돈을 주면 이를 공론화하지 않겠다”는 취지로 협박해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. 같은 해 5월 “공론화되길 원치 않으면 내 지인의 식당을 홍보해달라”며 촬영을 강제하고, 2021년 10월에는 “네가 고소를 남발해 소상공인을 괴롭힌다는 영상을 올리겠다”는 취지로 겁박한 혐의도 있다.</p> <p dmcf-pid="fwbNfbYcRc" dmcf-ptype="general">카라큘라와 크로커다일은 구제역에게 “쯔양에 관한 폭로 영상을 올리기보다 직접 돈을 뜯어내는 것이 이익”이라는 취지로 공갈을 권유한 혐의다. 또 최 변호사는 2021년 10월 쯔양의 전 남자친구이자 전 소속사 대표인 A씨가 한 식당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으로 처음 알게 된 후 A씨와 쯔양을 협박한 혐의 등을 받는다.</p> <p dmcf-pid="4xWVZWA8d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직접 열릴 쯔양의 입에 귀추가 주목된다. </p> <p dmcf-pid="8a0dz0CnM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쯔양은 전 남자친구의 착취 및 폭행 등을 폭로한 후 3개월만에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“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. 이 일이 언젠가 터질 거라고 생각했지만, 터지게 되면 방송 복귀를 못 할 줄 알았다"며 "방송으</p> <p dmcf-pid="6OVkPVZwdN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dmcf-pid="PDBaVBWAJa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59세 문희경, 동안 비결 공개 "가방에 꼭 넣고 다니는 것+커피는 냄새만"('같이 삽시다') 11-15 다음 '108kg' 이장우, 요요 온 이유 있었네…가루 왕자의 귀환 "폭포수 같아" ('나혼산')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