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9세 문희경, 동안 비결 공개 "가방에 꼭 넣고 다니는 것+커피는 냄새만"('같이 삽시다') 작성일 11-15 11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VoA05rRpw"> <p dmcf-pid="Gy7KwA8tpD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 <meta charset="UTF-8"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Yq2mkP37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KBS 2TV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053221380jxhi.jpg" data-org-width="863" dmcf-mid="xexC2qyjF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053221380jxh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KBS 2TV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GBVsEQ03k" dmcf-ptype="general"><br>문희경이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.<br><br>14일 방송된 KBS 2TV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에서 문희경은 건강을 위한 철저한 관리 비법을 밝혔다.<br><br>아침 식사로 된장찌개와 유부초밥을 준비한 이경진은 "나는 속이 안 편하면 밥에다 된장찌개 말아 먹으면 속이 편하다. 된장을 먹으면 배가 아팠다가도 편안해진다. 내가 아팠을 때는 기운이 떨어졌다가도 이것만 먹으면 기운이 났다. 약 같다"라고 된장을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.<br><br> <meta charset="UTF-8">박원숙이 문희경에게 "밥 먹기 전에 무슨 식품 먹었나”라고 묻자 문희경은 "전 물만 먹는다. 낮에는 홍삼 진액 짜 먹는 것, 울금 진액. 주로 짜 먹는 걸 위주로 먹는다"고 답했다. 이경진은 "(문희경이) 다닐 때마다 비타민C, 홍삼을 계속 짜 먹더라. 열심히 먹더라"고 덧붙였고, 문희경은 "그거라도 먹으니까 버티는 거다. 난 항상 가방에 그게 있어야 덜 불안하다"고 말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HbfODxp3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KBS 2TV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053222826kgmh.jpg" data-org-width="869" dmcf-mid="yFQI9zTN3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053222826kgm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KBS 2TV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1VPlsdzzA" dmcf-ptype="general"><br>문희경은 가방 안에 넣고 다니는 건강식품으로는 "홍삼, 짜 먹는 꿀을 넣어 다닌다"고 말했다. 이어 박원숙이 당뇨가 있냐고 묻자 이경진은 "당뇨 가족력이 있다. 우리 엄마 쪽이 다 당뇨다.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당이 생긴다"고 고백했다.<br><br>문희경은 "나도 탄수화물 엄청 좋아한다. 빵, 피자, 과자, 떡. 대신 저는 밤늦게 잘 안 먹는다. 저녁 7시 전에 식사를 마친다"고 말했다. 박원숙 역시 "나도 저녁 6시 전까지 식사를 마친다"고 공감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tfQSOJq7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KBS 2TV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053224431hgrf.jpg" data-org-width="859" dmcf-mid="WY4xvIiBF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10asia/20241115053224431hgr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KBS 2TV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F4xvIiB3N" dmcf-ptype="general"><br>혜은이는 "의사 선생님이 젊은 사람들은 음식을 먹으면 위가 닫히는데 나이가 든 사람은 꽉 안 닫히니까 밤늦게 먹고 누우면 자꾸 역류한다. 역류성 식도염같이"라며 가수도 하고 있는 문희경에 "너도 노래하니까 명심해. 역류성 식도염이 성대에 치명적이라고 하더라"고 조언했다.<br><br>이에 문희경은 "저는 커피도 안 마신다. 냄새만 맡는다"고 밝혀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보였다.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욕하고 싶어서 찾아왔다고"...16기 영자, 지난 주에도 욕 먹었다 (‘나솔사계’) [순간포착] 11-15 다음 협박하고 돈 안 뜯었다고? 쯔양 오늘(15일) 직접 증인석 선다…구제역 혐의 부인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