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돌싱글즈6' MBTI부터 호주 경험까지, 소울메이트 같은 방글父와 시영 [TV온에어] 작성일 11-15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h7GsEQ0ym"> <p dmcf-pid="uW9tSOJqTr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] '돌싱글즈6' 방글 아버지와 시영이 마치 소울메이트와 같은 면모로 시선을 끌었다. </p> <p dmcf-pid="7dCNx41myw" dmcf-ptype="general">14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'돌싱글즈6'에서는 방글의 부모와 만난 시영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zJhjM8tsv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시영은 방글 부모와의 첫 만남에 꽃바구니와 골프공, 손편지 등을 선물하며 점수 따기에 나섰다. 시영은 편지를 통해 "이건 절 예쁘게 봐달라는 뇌물이다. 대신 전 방글이를 더 예뻐하겠다"라고 했고, 방글 어머니는 "눈빛이 따스한 것 같다"라며 첫 만남부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.</p> <p dmcf-pid="qilAR6FOv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방글 아버지는 시영에게 여러 질문을 건넸는데, 두 사람은 마치 소울메이트처럼 통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. 우선 MBTI와 음식 취향이 비슷했고, 장발의 헤어스타일 역시 방글 아버지의 젊은 시절과 겹쳤다. </p> <p dmcf-pid="BoTEJxphTk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호주에서 청소 대행업을 했다는 점마저 겹치자 MC들은 "닭살 돋는다. 어떻게 이렇게 공통점이 많냐"라고 감탄했다. 이어 방글 아버지는 여러 사업에 도전하는 시영에 "실수하더라도, 실패하더라도 그건 별 거 아니다. 금방 또 일어날테니 걱정하지 말아라"라고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.</p> <p dmcf-pid="bgyDiMUlyc" dmcf-ptype="general">시영과의 짧은 첫 만남을 마친 방글의 부모는 따로 식당에 남아 속마음 토크를 나눴다. 방글 어머니는 시영에 대해 "모난 곳이 없지 않냐. 그런 점이 너무 좋다"라며 애정을 드러내며 "방글이 표정 보지 않았냐. 그러면 된 거 아니냐"라고 식사 내내 웃음을 머금고 있던 딸을 떠올렸다. </p> <p dmcf-pid="KvBZCrRul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방글 아버지가 "진실성이 보인다. 다만 끝까지 봐야 하지 않겠냐. 오래가야 하는데"라고 걱정 섞인 마음을 내비치자, 방글 어머니는 "뭐 그렇게 서운한 말을 하냐. 둘이 예쁘다"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9Tb5hme7Wj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MBN '돌싱글즈6']</p> <p dmcf-pid="2yK1lsdzhN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돌싱글즈6</span> </p> <p dmcf-pid="V56uGvaVCa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채림, 가오쯔치 접근차단 했다고?"…지능적 허위글에 더 이상 못 참아 [SC이슈] 11-15 다음 곽튜브, 권은비 소개에 당황 "물의 여신, 그걸 본인 입으로…"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