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채림, 가오쯔치 접근차단 했다고?"…지능적 허위글에 더 이상 못 참아 [SC이슈] 작성일 11-15 1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zkifbYcE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KrgPVZwE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060159145yooo.jpg" data-org-width="699" dmcf-mid="19NRK7vaI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060159145yoo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9maQf5rsk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] 배우 채림이 악플러들에 대해 더 이상 참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l47HTNfwc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채림은 "이제 못 참겠는데. 내가 이런 글을 넘겨야 할까?"라며 자신을 향한 악플러의 글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7S8zXyj4rA" dmcf-ptype="general">악플러가 쓴 글에는 "지금은 오락프로에서 쿨한 척 애가 아빠랑 연락하게 하지만. 6살 전까진 아예 접근 차단하고 아이 성씨까지 본인 박 씨로 고침.. 실제로 전 남편이 아들 보려고 한국까지 찾아왔었는데 끝까지 못보게 함"이라고 적었다.</p> <p dmcf-pid="zv6qZWA8E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헤어질 당시 채림은 산후우울증으로 같이 한국에 들어와 살기를 원했고, 전남편은 한국 오면 일도 끊기고. 엄청 효자였는데 모친이 골절상에 암투병중이어서 한국에 눌러 살 상황이 안됐음. 코로나 시기여서 더 갈 수가 없었음. 전남편 모친 손자 얼굴 한번 못보고 2022년 사망함"이라고 했다.</p> <p dmcf-pid="qHeV05rRON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황당한 소설 같은 악플러에 글에 "지능적으로 허위글을 쓰는데"라며 분노를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Xdfp1mem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060159324xszp.jpg" data-org-width="492" dmcf-mid="t1sNx41mD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060159324xsz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ZJ4UtsdEg" dmcf-ptype="general"> 앞서 채림은 이틀 전에도 악플러를 향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. 당시 그는 "오래전부터 지록위마(指鹿爲馬)의 재미를 보였던 이들, 내가 조용히 있는 것은 또 있었던 것은 사필귀정(事必歸正)과 권선징악(勸善懲惡)을 믿기 때문이다"라고 했다. 지록위마는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휘두른다는 뜻이며, 사필귀정은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간다, 권선징악은 착한 일을 권장하고 악한 일을 징계한다는 의미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o1vENf5s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060159475ooaf.jpg" data-org-width="528" dmcf-mid="F03Wrc6Fm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Chosun/20241115060159475ooa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9gtTDj41wL" dmcf-ptype="general"> 채림은 최근 SBS PLUS '솔로라서'를 통해 오랜 만에 국내 방송에 복귀했다. 두번째 이혼 후 아들과 제주도에서의 삶을 공개한 채림을 가감없고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2aFywA8tOn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혼 후 7년 만에 전남편과 재회했다고 밝히며, 문자를 주고 받는 일상도 공개한 바 있다. 이에 대해 그는 "헤어지고 나서 첫 만남이었다. 제게 1순위는 아들 민우라서 (전남편을 볼 때 내가 겪었던) 아픔은 잠깐 접어도 된다. 잊어버리면 된다. 내겐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에게 끝날 수 없는 인연이다. 아들이 아빠가 보고 싶다고 해서 '아빠를 오라고 하자'라고 해 성사가 된 거였다"라고 말했다. 대화는 번역기를 통해 나눴고 아들은 열심히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상황이라고.</p> <p dmcf-pid="VApGsEQ0Di" dmcf-ptype="general">채림은 "(전 남편이) 헤어질 때 아들을 예쁘게 키워줘서 고맙다고 했다. 아들이 성장하는 예쁜 과정을 나만 본다는 게 속상했다. 아빠와 헤어질 때 아들이 '아빠 잘 가. 엄마 가자. 배고파'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. 바로 일상으로 돌아와서 아들에게 너무 고마웠다"라고 떠올렸다.</p> <p dmcf-pid="fcUHODxps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채림은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재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. </p> <p dmcf-pid="4kuXIwMUDd" dmcf-ptype="general">olzllovely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속계약 분쟁 위한 발판?…뉴진스, 어도어에 내용증명 ‘최후통첩’의 이유 [SS초점] 11-15 다음 '돌싱글즈6' MBTI부터 호주 경험까지, 소울메이트 같은 방글父와 시영 [TV온에어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