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컴백 D-day’ 진 “행복해 하는 팬들 보는 맛에 일한다” [일문일답] 작성일 11-15 1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BmluFOJJ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zwCp1mee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빅히트 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70803446adzd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8DyZfbYcL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70803446adz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빅히트 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I4Mrc6Fd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빅히트 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70803606ujnb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6JsS73IiJ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en/20241115070803606ujn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빅히트 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zwCp1meRk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민지 기자]</p> <p dmcf-pid="Wg0qiMUlic" dmcf-ptype="general">“‘Happy’를 듣고 행복해지시면 좋겠어요”</p> <p dmcf-pid="YdZ0x41mLA" dmcf-ptype="general">방탄소년단 진이 11월 15일 오후 2시 첫 솔로 앨범 ‘Happy’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. ‘Happy’는 그에게 중요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다. 진은 신보를 통해 행복의 요소인 사랑, 설렘, 용기 같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,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는 ‘햇살같은 존재’(A Ray of Sunshine)를 자처한다. </p> <p dmcf-pid="Gi1UR6FOMj" dmcf-ptype="general">진의 따스한 진심으로 채워진 ‘Happy’에는 타이틀곡 ‘Running Wild’를 비롯해 ‘I’ll Be There’, ‘Another Level’, ‘네게 닿을 때까지’, ‘Heart on the Window (with 웬디)’, ‘그리움에’ 등 총 6곡이 수록됐다.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 속에 보컬리스트 진의 매력이 스며있다. 진은 팬송 ‘그리움에’를 직접 작사하는 등 전반적인 앨범 제작에 참여했다. </p> <p dmcf-pid="H8vH2qyjLN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다음은 첫 솔로 앨범 ‘Happy’를 발매하는 진의 일문일답</strong></p> <p dmcf-pid="XC8RmkP3ia" dmcf-ptype="general">Q. 첫 솔로 앨범 ‘Happy’를 발매하는 소감.</p> <p dmcf-pid="ZpcmtHEQJg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제 이름으로 된 솔로 앨범이 나오게 되어 뜻깊고 팬 분들이 좋아해주시면 좋겠습니다. 그리고 이번 앨범을 듣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. 이번 앨범에는 제 의견이 많이 반영되었는데요. 그만큼 제 취향을 충분히 녹인 앨범이라 “노래 좋다”, “또 듣고 싶다”라는 반응이 나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.(웃음)</p> <p dmcf-pid="55ocGvaVJo" dmcf-ptype="general">Q. ‘Happy’의 감상 포인트.</p> <p dmcf-pid="1QW54KGkiL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앨범은 제가 좋아하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구성했습니다. 밴드 사운드는 특히 공연장에서 들으면 더 신나기 때문에 공연장에서 이 노래를 들으면 어떨지 상상하시면서 감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</p> <p dmcf-pid="tZLAYSg2en" dmcf-ptype="general">Q. 타이틀곡 ‘Running Wild’를 처음 들었을 때 느낌.</p> <p dmcf-pid="F1gkHTNfJi" dmcf-ptype="general">과거의 향수가 떠오르는 기분이었습니다. 그래서 노래를 듣는 분들 또한 편안하고 익숙한 느낌을 받으시면 좋겠다고 생각해 ‘Running Wild’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했습니다.</p> <p dmcf-pid="30Ar1GkPnJ" dmcf-ptype="general">Q.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국의 전설적인 팝 밴드 테이크 댓(Take That)의 게리 발로우(Gary Barlow)와의 작업 비하인드.</p> <p dmcf-pid="0g0qiMUlRd" dmcf-ptype="general">녹음을 하면서 발음 수정을 많이 했습니다. 미국 발음과 영국 발음이 달라서 조금 헷갈렸지만 여러 번 녹음하며 올바른 발음을 구사하려 최대한 노력했습니다. 물론 제 발음이 훌륭하지 않은 탓도 있었지만요.(웃음)</p> <p dmcf-pid="ph6esEQ0ne" dmcf-ptype="general">Q.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로커빌리(Rockabilly) 장르인 ‘I’ll Be There’를 만들 때 신경쓴 부분.</p> <p dmcf-pid="UZLAYSg2JR" dmcf-ptype="general">처음부터 제가 부르는 것을 생각하고 만든 노래라 어려운 점은 크게 없었습니다. 다만 가사 중에 ‘One Two Three Four’를 신나게 해야 했는데 이게 잘 안 나와서 여러 번 녹음했습니다.</p> <p dmcf-pid="ucz2aiBWLM" dmcf-ptype="general">Q. 팬송 ‘그리움에’의 작사 비하인드.</p> <p dmcf-pid="7EBfjLKGex" dmcf-ptype="general">훈련병이 되고 나서 느낀 감정을 몇 줄 적어두었는데요. ‘팬 분들이 기다리시는데, 노래해야 하는데, 공연해야 되는데’ 같이 솔직한 감정의 기록이었습니다. 그것을 바탕으로 당시 감정을 되짚어보면서 팬 분들에게 하루빨리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가사로 썼습니다. 팬 분들에게 이런 마음이 닿길 바랍니다.</p> <p dmcf-pid="zsVQDj41dQ" dmcf-ptype="general">Q. 지금의 진을 ‘Happy’하게 하는 것.</p> <p dmcf-pid="q6TXVBWARP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한 것 같아요. 팬 분들이 그 활동들을 보시면서 좋아하고 또 행복해하시는 것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졌습니다. ‘이 맛에 일하지’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</p> <p dmcf-pid="BRHFPVZwL6" dmcf-ptype="general">Q. 마지막으로 전 세계 아미에게 하고 싶은 말.</p> <p dmcf-pid="b2CyBUloL8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앨범을 기다려주신 아미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‘Happy’라는 앨범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. 우리 아미들, 제가 다른 멤버들 몫까지 얼굴 많이 비출 테니 심심해하시면 안 돼요! 사랑합니다!</p> <p dmcf-pid="K2CyBUlod4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민지 oing@</p> <p dmcf-pid="9uEO3ZwMRf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화제의 돌싱女들 다 나왔네"…22기 영숙→10기 정숙, 최초의 돌싱판 나솔사계 시작 [어저께TV] 11-15 다음 [혼돈의 한국 체육] 이기흥·정몽규 회장은 왜 국민에게 지탄받나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