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화제의 돌싱女들 다 나왔네"…22기 영숙→10기 정숙, 최초의 돌싱판 나솔사계 시작 [어저께TV] 작성일 11-15 11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RwhUtsdi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4Nw5Yc6i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070614881eeys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293Qf5rJ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070614881eeys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3rZpM8tsMF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근희 기자] '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 돌싱남녀가 공개됐다. </p> <p dmcf-pid="0cW189HEJt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오후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(이하 ‘나솔사계’)에서는 ‘솔로민박’ 사상 최초인 ‘돌싱 특집’이 펼쳐졌다.</p> <p dmcf-pid="pJsvz0Cni1" dmcf-ptype="general">10기 영숙은 확 바뀐 외모로 등장했고, 데프콘은 경리에게 “어디 어디 하신거야?”라고 물었다. 경리는 “코 하신거같고 리프팅”이라고 술술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. 10기 영숙은 내면과 외면을 많이 업그레이드 했다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Gb8cg2XJ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070615408sonk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5dPJIwMUn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070615408sonk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9LcGvaViZ" dmcf-ptype="general">다음으로 리치언니 10기 정숙이 등장했다. 정숙은 “인연이 없나봐요”라며 2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. 곱창전골을 가져왔다는 정숙은 “김치찌개에 필수인 그 전골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78jr1GkPRX" dmcf-ptype="general">정숙은 영숙을 처음 보고 달라진 외모에 못 알아보기도. 이후 정숙은 “너 왜 거기 있고 XX이야. 어머나 이 가시나 겁나 예뻐”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. 정숙은 “너무 잘했다. 얼굴이 선명하다. 좀 뚜렷해졌다”라며 영숙의 성형수술을 칭찬했다.</p> <p dmcf-pid="zLCWbuSgMH" dmcf-ptype="general">영숙은 정숙에게 “왜 이렇게 회춘했어?”라고 질문했고 정숙은 “조금 땡기고 XX했잖아”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 영숙은 “되게 고민 많이 하다가. 나는 (출연하고) 마이너스가 많았다”라며 출연을 결정한 계기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7RoSOJqiG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10기 영자가 등장했고, 나솔 이후로 연하남을 만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던 영자는 “(그 친구도) 그렇게 됐습니다”라며 현재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전했다. 영자는 “제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. 지금은 사랑을 줄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”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bijWlo9J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070615776remd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15b8cg2Xi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poctan/20241115070615776remd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DH3Qf5rMW" dmcf-ptype="general">다음으로 등장한 출연자는 16기 영자. 16기 영자는 ”그때 욕을 너무 많이 먹었다. 제가 저번 주 주말에도 욕을 먹었다. 가만히 있는데 가끔씩 DM으로 16기 이제 봤다고 욕하고 싶어서 찾아왔다고 그러는 거예요”라고 말하기도.</p> <p dmcf-pid="KGb8cg2XMy" dmcf-ptype="general">16기 영자는 딸에 대해 “딸이 놀리거든요. 엄마 ‘나는 솔로’ 나갔잖아. 하면서 놀린다. 미리 놀릴까봐 출장간다고하고 왔다”라고 말했다. 다음 돌싱으로 22기 영숙이 등장했고, 데프콘은 돌싱 세계관에서 보면 ‘페이커’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9s1ueP3ILT" dmcf-ptype="general">/ skywould514@osen.co.kr</p> <p dmcf-pid="2lpbLe7vLv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' 방송화면 캡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더 리슨’ 오늘(15일) 마지막 회 11-15 다음 ‘컴백 D-day’ 진 “행복해 하는 팬들 보는 맛에 일한다” [일문일답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