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원숙 "죽은 아들에 못 해준 것 손녀에 원풀이, 너무 후회했다" [텔리뷰] 작성일 11-15 11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yJjGvaVM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wVMsEQ0d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같이 삽시다 박원숙 / 사진=KBS2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today/20241115071205757cbwi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7lpKaiBWL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today/20241115071205757cbw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같이 삽시다 박원숙 / 사진=KBS2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m4eIwMUJs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]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' 박원숙이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회상했다.</p> <p dmcf-pid="KhxLvIiBJm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저녁 방송된 KBS2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'(이하 '같이 삽시다')에서는 명상과 자연 음식을 통해 건강해지는 웰니스 체험을 위해 영덕의 힐링센터에 방문한 자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FcOp1mei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같이 삽시다 박원숙 / 사진=KBS2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today/20241115071207065gisy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zN7VAo9Hn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sportstoday/20241115071207065gis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같이 삽시다 박원숙 / 사진=KBS2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i3BodzTJw" dmcf-ptype="general"><br> 이날 혜은이는 박원숙의 친손녀에게 "할머니가 늘 그러셨다. 우리 손녀 착하고, 공부 잘하고, 쾌활하다고 매일 자랑하셨다"고 말했다. 이에 박원숙은 "너무 고맙다. 학생인데 학생으로서 공부 잘하고, 올바르게 하니까 너무 고맙다"고 연신 애정을 과시했다.</p> <p dmcf-pid="V4y1PVZwJ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박원숙은 "고마워. 뭐가 고맙냐면 그냥 잘 커줘서 고마워. 언제나 그 생각해. 학생으로서 공부 잘하고, 말썽 없이 커줘서 고맙고, 훌륭한 학생 되어줘서 고맙고"라고 눈물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fqOyK7vaiE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박원숙은 "손녀를 애기 때보고 못 봤다"며 "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봤다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봤다. 안 보게 됐을 땐 이제 못 보는 줄 알았다. 잘 살기를 바랐었다. 만약 손녀가 왔을 때 내 형편이 안 되면 못 해주지 않냐. 그래서 할머니가 좋아져서 널 해줄 수 있을 때 다시 만나서 너무 좋았다. 얘 아빠(아들)한텐 일부러 너무 안 해줬다. 갑자기 그렇게 되니까 후회됐다"고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4rfRODxpek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박원숙은 "손녀를 만나고 해주고 싶었던 걸 원풀이하고 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8MZUdQ0Cec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듣던 이경진 역시 눈물을 쏟았다. 이경진은 "원숙 언니가 아들에게 못 해줬던 게 보이더라. 그런 게 갑자기 짠하게 느껴졌다. 세상을 떠난 아들에 대한 애정이 어떨까"라고 공감했다.</p> <p dmcf-pid="6Nzfcg2XdA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50호골 폭발 손흥민 "오랜만에 복귀, 선수들이 도와줬다" 11-15 다음 ‘돌싱글즈6’ 최종 커플 후일담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