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혜교, 또 선한 영향력…서경덕 교수와 女 독립운동가 알린다 작성일 11-15 11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1qAPBWAF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AIbHCnbp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081016092yeha.jpg" data-org-width="1080" dmcf-mid="PAy83WA8z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081016092yeh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WcCKXhLKuP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(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)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여성 독립운동가 '김마리아'를 알린다.<br><br> 오는 17일 '순국선열의 날'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'조선의 혁명 여걸 김마리아'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.<br><br> 이번 4분 30초 분량의 영상은 서 교수가 기획하고 송혜교가 후원했으며, 한국어 및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.</p> <p><br> 영상의 주요 내용은 일제의 감시가 심한 남성을 대신해 김마리아가 직접 기모노를 입고 '2.8독립선언서'를 숨겨 국내로 반입해 전국 각지로 배포한 일을 소개하고 있다.<br><br> 특히 여성 비밀결사인 대한민국 애국부인회를 조직해 국내외에 지부를 설치하고, 군자금을 모아 임시정부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독립운동을 재조명했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QoXrg2X0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081017409mkmr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l6ILP3I0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xportsnews/20241115081017409mkm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GxgZmaVZ38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"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국내외에 널리 소개하고자 정정화, 윤희순에 이어 세 번째 영상을 제작했다"고 전했다.<br><br> 또한 그는 "향후 더 많은 여성독립운동가들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해 국내외로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이다"고 덧붙였다.<br><br> 현재 유튜브 뿐만 아니라 각 종 SNS로 전파중이며, 특히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해 널리 알리고 있다.<br><br> 한편, 서경덕과 송혜교는 지난 13년간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, 한글 간판,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37곳에 기증해 왔다.<br><br> 사진=서경덕 교수팀</p> </div> <p dmcf-pid="HMa5sNf5u4" dmcf-ptype="general">정민경 기자 sbeu300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, 비주얼 확 바뀌었다…펑키 입은 엉뚱발랄 매력 11-15 다음 송혜교, 서경덕과 13년째 애국선행..독립운동가 ‘김마리아’ 국내외 알린다[공식]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