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일릿, 비주얼 확 바뀌었다…펑키 입은 엉뚱발랄 매력 작성일 11-15 1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M725Sg2F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dB4Fyj4p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아일릿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1/20241115080948577cbzx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HnegfuSgz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1/20241115080948577cbz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아일릿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rda47vazI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황미현 기자 = 그룹 아일릿(ILLIT)이 엉뚱발랄한 매력과 물오른 비주얼로 '틱-택'(Tick-Tack) 뮤직비디오를 가득 채웠다. </p> <p dmcf-pid="1mJN8zTN7O" dmcf-ptype="general">아일릿(윤아, 민주, 모카, 원희, 이로하)은 지난 14일 오후 6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'아윌 라이크 유'(I’LL LIKE YOU) 수록곡 '틱-택'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. </p> <p dmcf-pid="tsij6qyjUs" dmcf-ptype="general">뮤직비디오는 사랑에 빠진 모카의 감정선과 함께 멤버들의 개성 강한 비주얼, 퍼포먼스가 곁들여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. 아일릿은 니트와 프린팅 티셔츠를 활용해 자유분방한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링부터 테니스 코트 위 스포티한 패션, 시크하면서도 펑키한 올블랙 의상 등 탁월한 소화력으로 '틱-택'에 담긴 통통 튀는 분위기를 배가시켰다. </p> <p dmcf-pid="FYEILP3Ipm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는 '틱-택' 퍼포먼스도 다각도로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. 이 곡의 안무에는 '너'의 앞에서 어른스러우면서도 쿨해보이고 싶은 마음과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모습 등 다양한 자아가 공존하는 마음을 표현했다. 아일릿의 당찬 면모를 키치한 동작으로 풀어낸 것이 인상적이다. 특히 손가락으로 사진을 찍듯 움직이는 안무와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보여주는 일명 '까꿍 댄스'는 아일릿의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. </p> <p dmcf-pid="3GDCoQ0Cur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뮤직비디오는 독특한 촬영 기법을 활용해 쉴 새 없는 즐거움을 안겼다. 공이 쏟아지고 사람들이 멈춰버린 테니스 코트에서 아일릿만 움직이는 장면과 롤러코스터를 타 듯 계속해서 움직이는 카메라 무빙으로 유니크한 감성을 극대화했다. </p> <p dmcf-pid="0Hwhgxphpw" dmcf-ptype="general">'틱-택'은 시시각각 변하는 시끄러운 내 속마음을 담은 팝(Pop) 장르의 곡이다. 이 노래는 보여주고 싶은 모습과 숨기고 싶은 모습이 마구 섞인 복잡한 상황을 정신없는 캐비닛에 비유한 가사가 독특하다. 후렴구에 나오는 유니크한 스캣(Scat) 사운드가 마치 시계 시침소리(Tick-Tack)처럼 귓가에 꽂히며 강력한 중독성을 유발한다.</p> <p dmcf-pid="pj6dBtsd7D" dmcf-ptype="general">hmh1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 "사망한 아들에 해준 거 없어…손녀에 원풀이" 11-15 다음 송혜교, 또 선한 영향력…서경덕 교수와 女 독립운동가 알린다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