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원숙 "사망한 아들에 해준 거 없어…손녀에 원풀이" 작성일 11-15 1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5FRz5rRb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24DR2XDb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'같이 삽시다' 박원숙. (사진 = KBS 2TV 캡처) 2024.11.15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is/20241115080939192dnix.jpg" data-org-width="719" dmcf-mid="x1lBGIiBV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newsis/20241115080939192dni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'같이 삽시다' 박원숙. (사진 = KBS 2TV 캡처) 2024.11.15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yG4Fyj4BM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배우 박원숙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들이 세상에 남겨준 손녀에 대한 극진한 애정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GMdlaMUlbx" dmcf-ptype="general">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에선 26세 친손녀와 박원숙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dmcf-pid="HdnTAdzTVQ" dmcf-ptype="general">박원숙은 이날 방송에서 경북 영덕까지 손녀가 찾아온다는 소식에 바빠졌다. 그녀는 "어른들의 일로 인해 어렸을 때 헤어졌다"고 손녀에 대해 애틋해했다. </p> <p dmcf-pid="XioWkiBWVP" dmcf-ptype="general">땅거미가 진 뒤 손녀가 도착했고 박원숙은 뜨거운 포옹으로 환영했다. 박원숙 그리고 자매들과 식탁에 둘러앉은 손녀는 "친구들이 할머니를 닮았다고 한다"며 웃었다. </p> <p dmcf-pid="ZCSbHCnb26" dmcf-ptype="general">박원숙은 "고마워. 그냥 잘 커 줘서 고마워"라며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. </p> <p dmcf-pid="5FpJbFOJB8" dmcf-ptype="general">박원숙과 그녀의 손녀는 손녀가 초등학교 입학한 이후 왕래가 끊겼다. 그러다 손녀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됐을 때부터 다시 만나게 됐다. </p> <p dmcf-pid="1zbN8zTN94" dmcf-ptype="general">박원숙은 "(아들의 사고 이후) 자기들끼리 새 생활하며 살길 바랐다. 얘 아빠에게 일부러 너무 안 해줬다. 갑자기 그렇게 보내고 너무 후회됐다"고 자책했다. "손녀에겐 해주고 싶은 걸 다해주며 원풀이를 하는 것"이라고 말하며 다시 눈물을 흘렸다. </p> <p dmcf-pid="tUzoVUloff" dmcf-ptype="general">이 장면을 지켜본 배우 이경진은 "아들에게 못해줬던 언니의 그런 게(미안한 마음이) 보여서 짠하다"며 역시 눈물을 흘렸다. </p> <p dmcf-pid="FJLycJqyfV" dmcf-ptype="general">박원숙은 지난 2003년 11월 외아들을 교통사고로 잃었다.</p> <p dmcf-pid="3zbN8zTNq2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realpaper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작가가 클럽 콜기사"…'강남 비-사이드' 탄생 비하인드 공개 11-15 다음 아일릿, 비주얼 확 바뀌었다…펑키 입은 엉뚱발랄 매력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