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작가가 클럽 콜기사"…'강남 비-사이드' 탄생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11-15 10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oLWkiBWs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goYEnbYD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강남 비-사이드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JTBC/20241115080917414qnav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zUMCoQ0Cs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15/JTBC/20241115080917414qna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강남 비-사이드'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z7oVUloDz" dmcf-ptype="general"> 디즈니+의 오리지널 시리즈 '강남 비-사이드'가 시나리오를 집필한 주원규 작가의 발로 뛰는 취재로 생생함을 담아내 주목받고 있다. <br> <br> '강남 비-사이드'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김형서(재희)를 찾는 형사와 검사,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,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. 시나리오를 집필한 주원규 작가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실제 경험담이 녹아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더한다. <br> <br> 박누리 감독에 의하면 주원규 작가는 과거 목회 활동을 하며 가출 청소년 상담을 하던 중 갑자기 연락이 두절된 한 친구가 강남 클럽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를 찾기 위해 6개월 이상 콜기사로 활동했다. 그 과정에서 보고 듣고 경험했던 일들이 '강남 비-사이드'의 출발점이 된 것. 뿐만 아니라 주원규 작가는 24시간 패스트푸드점에 새벽마다 찾아가 거리 생활하는 청소년들을 직접 취재하며 그들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행태들을 파악하는 등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드러나지 않은 이면을 담아내고자 치열하게 발로 뛰었다고 전한다. <br> <br> '강남 비-사이드'의 연출과 각본 작업을 함께한 박누리 감독 역시 실제 클럽에서 일하는 MD부터 다양한 사건을 다뤄온 경찰과 검찰 등 현직의 인물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작품 속에 생생한 현실을 담아내고자 했던 제작진의 노력을 밝혔다. <br> <br> 이처럼 '강남 비-사이드'가 탄생하게 된 특별한 비하인드로 관심과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, 오는 20일 공개를 앞둔 5, 6화에서는 과연 어떤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. <br> <br>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.jungsun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에이핑크, 2025 시즌그리팅 ‘Pink Vibes’ 출시 11-15 다음 박원숙 "사망한 아들에 해준 거 없어…손녀에 원풀이" 11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